미국의 래퍼이자 프로듀서, 패션 디자이너로 활약 중인 타일러, 더 크리에이터의 내한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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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liciathegoat
오는 9월 13일, 그는 고양 킨텍스 제2전시장 10홀에서 월드 투어 ‘크로마코피아‘의 일환으로 한국 팬들을 만납니다. 이번 아시아 투어는 도쿄에서 출발해 서울, 방콕, 마닐라로 이어지는데요. 이번 공연에는 스페셜 게스트로 파리 텍사스도 함께할 예정입니다. 세계를 호령하는 아티스트들이 속속들이 한국을 찾는 가운데, 이로써 콜드 플레이, 오아시스, 트래비스 스캇에 이어 또 한 번 내한의 축복이 내려진 셈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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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로마코피아는 지난해 10월 그가 발매한 여덟 번째 정규 앨범 〈Chromakopia〉 발매를 기념하며 진행 중인 투어입니다. 타일러는 아시아에 앞서 미국, 유럽, 호주 등 전 세계의 다양한 도시에서 성황리에 무대를 선보인 바 있죠. 2015년 9월 내한 공연 이후 약 10년 만에 한국을 찾는 타일러, 과연 얼마나 재기발랄한 무대를 보여줄지 기대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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