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동정] 박현국 봉화군수, 재해복구사업장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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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경북=데일리임팩트 권영대 기자] 박현국 경북 봉화군수는 시설사업별 담당과장 및 팀장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3년 재해복구사업장 추진실태 점검회의를 개최했다.

박현국 봉화군수(가운데)는 지난 9일 군청 소회의실에서 재해복구사업장 추진실태 점검회의를 개최했다./사진=봉화군
박현국 봉화군수(가운데)는 지난 9일 군청 소회의실에서 재해복구사업장 추진실태 점검회의를 개최했다./사진=봉화군

박 군수는 회의를 통해 지난해 집중호우 수해지역에 대한 봉화군 주관 재해복구 사업장 398곳과 경북도 산림환경연구원 북부지원 사업으로 추진하는 산림피해복구사업장 41곳에 대한 추진 상황을 점검했다.

특히 금년 우기대비 주요공정 마무리 등 조기 추진에 대한 문제점 및 만회 대책, 향후 계획에 대해 중점적으로 토론했다.

박 군수는 데일리임팩트에 “최근 5월 집중호우로 남부지역의 피해가 발생했고 금년 여름 많은 비가 예상되는 만큼 최근 기후변화로 인한 국지성 호우에 대비가 시급한 실정”이라며 “재해복구사업의 조기 준공을 통한 사전대비가 시급하다”고 강조했다.

또 배진태 부군수는 추진사항을 해당 팀별로 점검하며 “재해복구사업의 조속한 마무리와 선제적 재난 대응으로 금년 수해 대비에 총력을 기해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군은 5월 기준 재해복구사업 공정률 85%로 소규모 복구사업장에 대해서는 6월 내 준공하고 대규모 사업장은 우기 전 주요 공정 마무리를 목표로 재해복구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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