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촌어항공단, 체험형 청년인턴 공개채용…정규직 채용 때 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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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지역 포함 19명 채용

한국어촌어항공단 현판. ⓒ한국어촌어항공단

한국어촌어항공단(이사장 박경철, 이하 공단)은 2024년 체험형 청년인턴 공개채용을 한다.

공단은 장애인 등 사회 형평적 인력을 포함해 총 19명(서울 9명, 창원 7명, 목포 2명, 제주 1명)을 채용할 예정이다.

공단은 서류전형과 면접을 거쳐 최종합격자를 선발한다. 청년인턴은 총 6개월간 공단 각 부서에서 실무를 배우고 직무 체험을 한다. 정규직 채용 시 가점을 받을 수 있다.

지원자는 내달 5일부터 12일 오후 1시까지 공단 홈페이지를 통해 원서를 접수하면 된다.

박경철 공단 이사장은 “공단은 공공기관으로서 매년 유능한 인재를 신규 채용해 청년실업 해소와 일자리 창출에 이바지하며 사회적 가치 실현에 앞장서고 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채용을 통해 많은 청년에 양질의 일자리를 제공함으로써 청년 고용 창출을 선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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