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툰’ 만드는 당근마켓 “동네생활 일상 이야기로 이웃들과 소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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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생활 커뮤니티
당근마켓이 자사 캐릭터 ‘당근이’를 주인공으로 한 웹툰을 제작해 공식 채널에 공개했다고 20일 밝혔다.

당근이는 이웃들의 즐거운 동네 생활을 돕는 우리 동네 강아지 콘셉트의 캐릭터다. 당근이툰은 당근이가 동네 구석구석을 누비며 이웃들과 소통하는 소소한 일상 이야기 등을 담는다.

당근이툰 에피소드들은 매주 한 편씩 연재될 예정이다. 지난 1일 새롭게 오픈한 당근마켓 앱 내 당근이 비즈프로필과 당근이 인스타그램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당근이툰 외에도 당근이를 활용한 일러스트 등의 디지털 콘텐츠가 정기적으로 게재된다. 당근마켓은 당근이 공식 채널을 통해 다채로운 콘텐츠를 선보이며 이용자들의 일상에 더욱 가까이 다가간다는 목표다.

당근이툰 공개와 당근이 콘텐츠 공식 채널 오픈을 기념한 이벤트도 진행된다. 다음달 3일까지 당근이 비즈프로필과 단골을 맺거나 당근이 인스타그램 계정을 팔로우하면 자동 응모된다. 추첨을 통해 40명에게 당근마켓 굿즈를 증정한다.

홍차민 당근마켓 브랜딩팀장은 “당근이툰을 보며 각자의 동네에서 생활하며 겪은 소소한 일상 이야기 등을 떠올리고 재미와 공감을 느낄 수 있을 것”이라며 “새롭게 오픈한 당근이 공식 채널에서 당근이에 대한 스토리를 재미있게 풀어낼 예정”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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