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날 중국 증시, 빅테크 기업 강세·미국 물가 상승률 둔화에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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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키움증권중국 증시 추이

14일 키움증권은 전날 중국 증시가 빅테크 기업 강세와 미국 물가 상승률 둔화 영향으로 상승했다고 분석했다.

13일 기준 중국 상해 종합지수는 전일 대비 1.3% 늘어난 3263.5, 선전 종합지수는 1.4% 상승한 2059를 기록했다.

홍록기 키움증권 연구원은 “전날 중국 증시는 수출입 지표가 예상치를 밑돌았음에도 리창 중국 국무원 총리의 플랫폼 기업 좌담히 소식에 ᄄᆞ른 빅테크 기업 강세와 미국 물가 상승률 둔화 영향으로 상승했다”며 “특히 항셍지수와 항셍H지수가 2.6% 상승하는 등 역외 증시 상승폭이 두드러졌다”고 설명했다.

중국 국가발전개혁위원회(NDRC) 등 7개 부처는 ‘생성형 인공지능(AI) 서비스 관리 잠정 방안’을 발표했다. 이를 통해 생성형 AI의 발전 및 안전을 모두 중시하고, 효과적인 방안을 통해 생성형 AI의 혁신발전을 독려할 방침이다.

중국 자동차공업협회(CAAM)은 올해 신에너지차 판매량을 900만 대로 전망한다고 밝혔다.

중국 문화여행부는 올해 상반기 중국 국내 여행객 수가 23억8400만 연인원으로 전년 대비 63.9% 늘었고, 매출액은 2조3000억 위안으로 전년 대비 95% 증가헸다고 집계했다.

한편, 중국 증권시보는 상반기 중국 여행사 잠정 실적이 호조일 것으로 전망했다. 또한, 리오프닝에 따른 소비 회복과 7월 여름 성수기 도래에 여행 산업 호조가 역대 최고치를 경신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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