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굴 함몰로 걱정 안겼던 박혜경, 이번엔 축하받을 소식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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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박혜경이 약 3년 만에 컴백을 알려 눈길을 끌고 있다.

박혜경 / 더블엑스엔터테인먼트

소속사 더블엑스엔터테인먼트는 “박혜경이 오는 27일 신곡을 발매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신곡은 시티팝의 무드가 물씬 풍기는 곡으로, 박혜경의 탄탄한 가창력까지 더해져 기대해 볼 만한 곡이라는 설명이다.

박혜경 신곡 앨범 커버 / 더블엑스엔터테인먼트

박혜경은 앞서 ‘내게 다시’, ‘고백’, ‘주문을 걸어’, ‘빨간 운동화’ 등 수많은 히트곡으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보컬리스트로 자리매김한 만큼, 이번 신곡을 통해 그 명성을 이어가겠다는 각오다.

특히 박혜경은 발매하는 앨범마다 모두 히트하며 ‘음원 치트키’, ‘레전드 보컬’ 등 다양한 수식어를 얻은 가운데, 이번 신곡에는 어떤 감성을 담았을지 기대가 뜨겁다.

박혜경은 지난 1997년 그룹 ‘더더’의 보컬컬로 데뷔했다. 이후 1999년 솔로 가수로 전향해 ‘고백’ ‘주문을 걸어’ ‘빨간 운동화’ 등의 곡으로 큰 사랑을 받았다. 지난달에는 SNS를 통해 갑작스러운 얼굴 함몰 소식을 알려 걱정을 안긴 바 있다.

지난달 얼굴 함몰 소식 전했던 박혜경 / 박혜경 인스타그램

한편 박혜경은 최근 김경록, 범진, 황가람, 최전설 등이 소속된 더블엑스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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