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민 이어 온유까지… 심상치 않은 SM엔터와 샤이니 현재 상황

91

그룹 샤이니(SHINee) 멤버들의 거취에 누리꾼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샤이니 / 샤이니 공식 인스타그램

SM엔터테인먼트는 지난 5일 5일 샤이니 멤버 태민과 온유의 계약 만료와 관련해 “샤이니 활동은 SM에서 변함없이 지속되며, 개별 활동 계약은 멤버 각자가 원하는 방향으로 결정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어 “태민과 전속계약은 3월 말 종료되며, 태민의 종료 후 거취에 대해서는 아직 확정 전으로, 다각도로 고민하고 있다고 들었다”고 조심스러운 반응을 보였다.

온유에 대해서는 “(개인 활동에)여러 방향을 열어놓고 모색 중이다”라고 설명했다. 민호와 키에 대해서는 “그룹은 물론 개별 활동에 대해서도 당사와 긍정적으로 논의하고 있다”고 알렸다.

이날 가요계에는 태민과 온유가 SM과 재계약을 하지 않고 떠난다는 소식이 보도됐다. 특히 태민은 이달 말 전속 계약이 만료돼 빅플래닛메이드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논의 중이며, 온유는 상반기 중 SM과 계약이 만료돼 새 소속사를 물색 중이라고 전해져 화제를 모았다.

(왼쪽부터) 태민 민호 키 / 샤이니 인스타그램
샤이니 온유 / 샤이니 인스타그램

샤이니는 2008년 데뷔했다. 이후 ‘누난 너무 예뻐’, ‘산소 같은 너’, ‘아.미.고’, ‘뷰(View)’, ‘링딩동’, ‘셜록’, ‘Everybody’ 등 다수의 곡으로 큰 사랑을 받았다.

+1
0
+1
0
+1
0
+1
1
+1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