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메뉴 바로가기 (상단) 본문 컨텐츠 바로가기

‘시술 부작용’ 이지혜, 최근자 모습… (+사진)

논현일보 조회수  

이지혜, 인중축소술 후 근황 전했다
입을 다문 채 촬영한 사진 공개해
“이제 입 닫아진다. 축하해 달라”

출처: 이지혜 SNS
출처: 이지혜 SNS

가수 이지혜가 인중축소술 이후 한층 자연스러워진 근황을 공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 이지혜는 지난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데이트 With 여자친구”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지인과 나란히 앉아 데이트를 즐기고 있는 이지혜의 모습이 담겼다. 꽃받침 포즈를 취한 채 환한 미소를 짓고 있는 이지혜의 표정에서는 여유로운 일상이 고스란히 전해졌다.

이어 이지혜는 입을 다문 채 촬영한 사진을 함께 공개하며 “그러고 보니 이제 입 닫아진다. 축하해 달라”라고 전해 시선을 모았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확실히 인상이 더 또렷해졌다”, “회복 잘 된 것 같아 다행이다”, “솔직하게 과정 공개하는 게 이지혜답다”, “자연스러워져서 더 예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반면 일부 누리꾼들은 “수술은 신중해야 한다”, “괜히 마음고생했을 것 같다”라며 조심스러운 의견을 내놓기도 했다. 앞서 이지혜는 최근 유튜브 채널을 통해 인중축소술을 받았다고 직접 밝힌 바 있다.

출처: 이지혜 SNS
출처: 이지혜 SNS

그는 “인중 길이가 4cm였다. 나이가 들면서 더 길어졌다. 실리프팅 댓글로 ‘인중 축소술하라’고 하더라”라며 수술을 결심한 이유를 설명했다. 이지혜는 “콤플렉스라 그 전부터 하고 싶었는데 용기는 못 냈다가 실리프팅으로 자신감을 얻고 욕심을 부렸다”라고 덧붙였다.

하지만 수술 후, 이지혜의 입이 자연스럽게 다물어지지 않는 모습이 포착되며 팬들의 걱정을 사기도 했다. 일부 팬들은 “입이 왜 그러냐”, “윗니만 보여서 어색하다”, “시간 지나면 괜찮아지냐”, “앞니 플러팅 같다” 등 다양한 반응을 남겼다.

이에 대해 이지혜는 “시간이 필요하다. 기다려달라”라며 회복 과정을 솔직하게 공유해왔다. 이후 시간이 지나면서 점차 자연스러워진 모습이 공개됐고, 이번 사진을 통해 인중축소술 효과가 안정 단계에 접어든 근황이 전해진 셈이다.

출처: 이지혜 SNS
출처: 이지혜 SNS

한편 이지혜는 지난 1998년 4인 그룹 가수 ‘샵(s#arp)’으로 데뷔했다. 이후 그는 그룹 활동을 통해 ‘내 입술 따뜻한 커피처럼’, ‘가까이’, ‘Tell Me Tell Me’, ‘Sweety’, ‘백일기도’, ‘Yes’, ‘잘됐어!!’, ‘가까이’, ‘눈물’ 등의 히트곡을 발매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또한 이지혜는 지난 2017년 세무사 문재완과 결혼해 두 딸 태리, 엘리를 두고 있다. 현재 그는 유튜브와 SNS를 중심으로 일상을 공개하며 활발히 소통하고 있으며, 방송과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꾸준히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솔직하고 유쾌한 매력, 가감 없는 근황 공개로 많은 팬들에게 꾸준한 관심을 받고 있다.

이 기사에 대해 공감해주세요!
+1
0
+1
0
+1
1
+1
0
+1
0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