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영우, 1살 연상 女배우와 포착… (+사진 확산)
추영우, 신시아와 영화 ‘오세이사’ 홍보 나서
엘르 1월 호 커플 화보 찍었다
영화는 오는 24일 크리스마스이브 대개봉

추영우와 신시아, 추신 커플이 영화 ‘오늘 밤, 세계에서 이 사랑이 사라진다 해도'(이하 ‘오세이사’) 홍보를 위해 패션 매거진 ‘엘르’ 1월 호 커플 화보를 촬영했다. 매일 기억이 사라지는 서윤과 매일 서윤의 기억을 즐겁게 채워주고 싶은 재원의 사랑이라는 영화의 콘셉트를 반영해, 이번 화보 역시 ‘기억의 끝에서 다시 시작되는 사랑’이라는 콘셉트로 진행되었다. 두 사람은 실제 연인처럼 설렘으로 가득하면서도 유쾌한 티키타카를 보여 주며 화보 촬영에 완벽하게 이입하는 모습을 보였다. 추영우와 신시아의 영화만큼이나 설레는 싱그러운 케미스트리는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화보 촬영과 함께 진행된 인터뷰 역시 영화 ‘오늘 밤, 세계에서 이 사랑이 사라진다 해도’에서 확인할 수 있는 두 사람의 호흡과 영화에 대한 애정을 엿볼 수 있어 예비 관객들의 기대감을 끌어올린다. 추영우는 자신이 연기한 재원 캐릭터에 대해 “그저 사랑하는 사람의 웃는 모습을 보는 것이 재원의 사랑”이라고 설명했고, 신시아 역시 “선행성 기억상실증이라는 설정을 넘어, 일상의 소중함을 끝까지 놓지 않는 인물”이라고 캐릭터에 대해 애정 어린 소개를 이어갔다. 특히 이번 작품으로 스크린 데뷔를 앞두고 있는 추영우의 마음가짐과 첫 멜로 주연으로 나선 신시아의 소감 등 영화와 개봉에 대한 두 사람의 진솔한 이야기도 확인할 수 있다.
추신 커플의 진심과 설렘 가득 케미스트리를 확인할 수 있는 ‘엘르’ 1월 호의 화보와 인터뷰는 ‘엘르’ 1월 호, 그리고 엘르 웹사이트에서 만날 수 있다. 그뿐만 아니라 ‘엘르’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두 사람의 귀여운 인터뷰 영상까지 공개될 것을 예고, 추신 커플을 기다리는 예비 관객들을 설레게 한다.
사진이 공개되자 팬들은 “둘이 진짜 잘 어울린다, 너무 풋풋하네”, “크리스마스이브엔 ‘오세이사’ 보러 꼭 영화관으로 달려가야겠다”, “일본 원작도 눈물 질질 흘리면서 봤었는데 한국 버전도 꼭 봐야겠어요!”, “얼마나 달달할지 안 봐도 그림” 등의 뜨거운 반응을 보이며 새로 개봉될 영화에 대한 호기심을 드러냈다.

추신 커플의 귀엽고 사랑스러운 연기 합을 확인할 수 있는 영화 ‘오늘 밤, 세계에서 이 사랑이 사라진다 해도’는 12월 24일(수) 크리스마스이브에 극장에서 개봉한다.
한편, 1999년생 추영우는 2021년 웹드라마 ‘You Make Me Dance’로 데뷔한 이후 2024년 JTBC 드라마 ‘옥씨부인전’을 통해서 시청자들에게 강렬하게 인상을 남겼다. 이후 넷플릭스 ‘중증외상센터’, ‘광장’, tvN ‘견우와 선녀’에 연달아 출연하며 인기를 휩쓴 그는 2026년에는 ENA 드라마 ‘연애박사’의 출연을 앞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