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플릭스] 전진홍 기자 = 제주신라호텔이 이국적인 풍미를 더한 중식 요리 프로모션으로 미식 고객 공략에 나선다.
제주신라호텔은 올데이 다이닝 레스토랑 더 파크뷰에서 ‘차이니즈 푸드 스페셜 앳 더 파크뷰(Chinese Food Special at The Parkview)’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은 4월 17일부터 19일까지 3일간 운영된다.
행사는 서울신라호텔 ‘더 파크뷰’ 중식 코너를 맡고 있는 고엠시아 셰프를 초청해 진행된다. 말레이시아 출신인 고 셰프는 중국과 동남아 지역에서 쌓은 경력을 바탕으로 정통 중식에 이국적 감각을 더한 요리로 주목받고 있다.
이번 프로모션에서는 기존 중식 메뉴에 말레이시아식 조리법과 특유의 소스를 접목한 메뉴가 선보인다. 대표적으로 5미 소스를 활용한 도미찜과 골든 씨푸드 스프를 비롯해 허니 트러플 소스 소갈비, 왕간장 타이거 새우 등 해산물과 육류 요리가 제공된다.
또한 나시고랭과 락사 등 동남아시아 대표 요리 스타일을 반영한 메뉴도 함께 구성해 다양한 미식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제주신라호텔은 이번 행사를 통해 고객들에게 색다른 글로벌 미식 경험을 제공하는 동시에 브랜드 경쟁력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한편 호텔은 서울신라호텔 및 해외 호텔과 협업한 셰프 초청 프로모션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지난 2월에는 딤섬 프로모션을 진행했으며, 오는 6월에는 이탈리안 셰프, 11월에는 신라모노그램 다낭 셰프를 초청해 미식 프로그램을 이어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