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플릭스] 강민성 기자 = 지난 4월 24일부터 26일까지 사흘간, 서울 성수동의 핫플레이스로 꼽히는 패션 명소 건물에서 특별한 프로젝트가 펼쳐졌다. 디자이너 브랜드 ‘홀리넘버세븐(HOLYNUMBER7)’과 아티스트 코타로 타니야마의 협업으로 탄생한 ‘홀리넘버세븐 X 코타로 타니야마 팝업 프로젝트’가 바로 그 주인공이다.
개막 첫날인 24일, 오프닝 패션쇼에 앞서 열린 VIP 포토콜 행사에는 수많은 셀럽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특히, 탤런트 이윤미가 참석해 압도적인 비주얼과 센스 넘치는 스타일링으로 현장을 뜨겁게 달궜다.
공개된 사진 속 이윤미는 복근을 살짝 드러낸 블랙 크롭 티셔츠에 깅엄 체크 패턴의 롱 스커트를 매치하여 시크하면서도 러블리한 ‘힙’한 감각을 선보였다. 군살 하나 없는 완벽한 바디라인과 건강미 넘치는 모습은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내기에 충분했다. 여기에 실버 워치와 레이어드 팔찌를 더해 세련미를 강조했다.
포토월 앞에 선 이윤미는 트레이드마크인 화사한 미소와 함께 취재진을 향해 손가락으로 ‘볼 하트’ 포즈를 취하며 사랑스러운 매력을 유감없이 발산했다. 그녀의 등장에 현장 분위기는 한층 밝아졌고, 수많은 플래시 세례가 이어졌다.
평소에도 뛰어난 패션 감각으로 화제를 모으는 이윤미는 이날 현장에서 “성수동의 트렌디한 감성과 이번 팝업의 창의적인 협업이 너무나 인상적”이라며, “앞으로도 패션을 통해 다양한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다. 저만의 개성과 스타일을 구축해 나가는 과정을 지켜봐 달라”는 당찬 포부와 의지를 전했다.
한편, 4월 26일까지 이어지는 이번 팝업 프로젝트는 성수동을 찾는 패션 애호가들에게 다채로운 볼거리와 독창적인 컬렉션을 선보이며 성황리에 진행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