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라도 너무 다른데?…’인간’ 한예슬, 확 바뀐 모습으로 새로운 출발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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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한예슬이 인간에서 버츄얼 휴먼으로 새롭게 탄생했다.

버츄얼 휴먼 ‘예슬E’ / 이하 바이텍씨엔티

바이텍씨엔티는 4일 한예슬이 버츄얼 휴먼 ‘예슬E(예슬이)’로 활동을 시작한다고 밝힌다.

한예슬은 기존의 배우 활동에서 예슬E를 통해 활동 영역을 확장할 예정이다.

예슬E를 제작한 바이텍씨엔티는 “딥러닝 기술을 기반으로 만든 가상 인간 예슬E는 강의, 음반, 광고, 캐릭터 사업, 메타버스와 관련한 제작 등 차별화된 전략으로 시장을 선점해 미디어 유행을 선도할 것”이라고 전했다.

버츄얼 휴먼 등장 이후 수많은 가상 인간이 생겼지만 실제 활동 중인 연예인을 기반으로 한 캐릭터는 처음인 만큼 많은 이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사상 최초 활동 중인 연예인을 기반으로 한 버츄얼 휴먼 예슬E

다만 한예슬을 기반으로 했지만 닮지 않은 외모에 아쉽다는 의견도 조심스레 제기되고 있다. 일각에서는 가상 인간보다 실제 인간인 한예슬이 더 버츄얼 휴먼 같다는 농담이 나오기도 했다.

특히 한예슬은 2001년 한국 슈퍼모델 선발대회에서 입상한 후 2003년 ‘논스톱4’에 출연한 이후 빠르게 외모로 주목받았기 때문이다. 한예슬은 다양한 영화와 드라마를 종횡무진하며 화려한 이목구비와 남다른 몸매로 많은 사랑을 받아왔다.

한편 한예슬은 지난 2021년 5월부터 10살 연하의 남자친구와 공개 열애 중이다. 연극배우였던 비연예인 남자친구와 당당한 열애로 많은 이들의 관심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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