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상만 쓰네 vs 연기 좋은데?” 현재 호불호 갈리고 있는 아이돌 눈물 연기 (영상)

132

그룹 ‘아이즈원’ 출신 혼다 히토미(21)의 눈물 연기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 ‘혼다 히토미 드라마 눈물 연기’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이 글에는 일본 한 드라마에 출연한 혼다 히토미의 눈물 연기 영상이 담겨 있었다.

이하 유튜브 ‘日テレドラマ公式チャンネル’

공개된 영상 속 혼다 히토미는 인상을 찌푸린 채 혼신의 연기를 다하고 있었다. 눈에는 눈물이 그렁그렁 맺혀 있었다.

특히 그는 연기가 절정으로 치달을수록 몸을 부르르 떠는가 하면 미간의 주름이 잡힐 정도로 인상을 쓰기도 했다. 다만 눈물은 흐르지 않았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도대체 누가 디렉팅을 한 거냐”, “인상만 쓰면 눈물 연기가 되는 거냐”, “흔한 일본 드라마 속 연기 같다”, “내 손이 다 오그라드네” 등 반응을 보였다.

반면 또 다른 네티즌들은 “내 눈에는 나름 연기를 잘하는 것 같다”, “얼굴을 좀 덜 움직이면 좋을 것 같다”, “연기 경력에 비하면 좋은 듯”, “앞으로 더 성장할 배우” 등 댓글을 남겼다.

혼다 히토미는 아이돌 서바이벌 프로그램 Mnet ‘프로듀스48’을 통해 그룹 ‘아이즈원’으로 데뷔했다.

이후 일본으로 돌아가 그룹 ‘AKB48’로 활동해오다 최근 졸업을 선언했다. 현재는 배우로서의 입지를 넓혀가고 있다.

+1
0
+1
0
+1
0
+1
0
+1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