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시그널 시즌4’ 이주미, 깜짝 놀랄 소식 발표…“독서 클럽 운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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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트시그널 시즌4’ 출신 이주미가 함께 책 읽을 사람을 모집한다.

이주미는 지난 25일 본인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평소 애정하던 트레바리로부터 제안받아 독서클럽을 운영하게 됐다”고 밝혔다.

채널A ‘하트시그널 시즌4’ 출신 이주미 / 이주미 인스타그램

이어 “저를 포함해 스무 명 남짓 사람들이 다가오는 10월을 시작으로, 한 달에 한 번씩 오프라인에서 모여 4권의 책에 관한 이야기를 나누는 자리”라고 설명했다.

이주미는 “비교적 가볍거나 쉽지는 않지만, 책과 가까워지고 싶으신 분들도 충분히 즐기실 수 있게끔 장편 소설, 철학, 에세이 등 다양한 책을 선정해 뒀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이주미는 “짧지 않은 기간 동안 롱런이 필요한 만큼 부디 이 시간이 필요하고 또 귀하게 쓰여질 분들이 오셨으면 좋겠다”며 “앞으로의 가을, 겨울 다정하지만, 또 치열한 4개월을 만들어 보자”고 기대를 부탁했다.

이주미가 운영하는 독서 클럽 신청 방법은 이주미 인스타그램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주미 인스타그램

이주미는 2019년 변호사를 꿈꾸는 청춘들이 일정 기간 인턴 변호사로 활동하는 모습을 보여준 채널A ‘신입사원 탄생기 – 굿피플’에 출연해 처음 얼굴을 알렸다.

이후 진짜 변호사가 된 이주미는 지난달 종영한 채널A ‘하트시그널 시즌4’에 출연해 다시 한번 인기를 끌고 있다. 특히 최근 ‘하트시그널 시즌4’ 출연자인 의사 유지원과 미묘한 기류를 형성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한편 ‘하트시그널’은 시그널 하우스에서 펼쳐지는 청춘 남녀들의 연애를 관찰하고 분석하며 최종 커플을 추리하는 프로그램이다. 시즌4에서는 신민규-유이수, 한겨레-김지영 두 커플이 탄생했고, 실제 연인으로 발전해 공개 열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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