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들 위해서…” YG, 블랙핑크 재계약 논의 중 제니 관련 핫이슈 발표

219

그룹 블랙핑크(BLACKPINK) ‘BORN PINK’ 월드투어에서 제니의 솔로 무대를 장식했던 ‘You & Me’가 오는 6일 정식으로 발매된다.

제니 스페셜 싱글 ‘You & Me’ 티저 포스터 / YG엔터테인먼트

YG엔터테인먼트(이하 YG)는 4일 “‘BORN PINK’ 월드투어를 함께해 준 팬들을 위해 정식 발매하기로 결정했다. 당시의 감동을 다시금 선사할 특별한 선물이 되길 바란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와 함께 YG는 공식 블로그를 통해 제니의 스페셜 싱글 ‘You & Me’ 티저 포스터를 공개했다. 공개된 포스터 속에는 양갈래 헤어스타일에 강렬한 레드 컬러 드레스를 입고, 몽환적인 매력을 뽐내는 제니가 담겼다.

특히 두 눈을 감은 채 밝게 빛나는 보름달 앞에 홀로 서 있는 그의 모습이 인상적이다. 월드투어에서 설렘을 선사한 보름달을 배경으로 펼치는 제니의 신비로우면서도 아름다운 퍼포먼스를 떠올리게 한다.

YG와 재계약을 논의 중인 블랙핑크 / 블랙핑크 공식 인스타그램
블랙핑크 제니 / 제니 인스타그램

한편 블랙핑크는 최근 180만여 명을 동원한 K팝 걸그룹 최대 규모 월드투어 ‘BLACKPINK WORLD TOUR [BORN PINK]’를 성황리에 마쳤다. 아시아 아티스트 최초의 헤드라이너로 활약한 미국 코첼라 페스티벌(양일 합산 25만 명)과 영국 하이드파크(6만 5천 명)까지 더하면 무려 211만 5천여 명의 관객들과 호흡했다.

월드투어를 마친 블랙핑크는 현재 YG와 재계약을 논의 중이다. 멤버 중 로제만 유일하게 재계약을 마쳤고, 제니-리사-지수는 아직 입장을 발표하지 않은 상태다.

+1
0
+1
0
+1
0
+1
0
+1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