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날의 기록”…16기 영숙, 뒤늦게 ‘나는 솔로’ 비하인드 사진 싹 다 풀었다 (7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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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솔로’ 16기 영숙(가명)이 뒤늦게 촬영 현장 비하인드 사진을 풀었다.

영숙은 7일 본인 인스타그램에 “그날의 기록, 그날의 기억”이란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나는 솔로’ 촬영 기간, 마지막 라이브 방송 등에서 찍은 사진을 공유한 것. 공개된 사진 속 영숙은 영철, 영호, 영식 옆에서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16기 영숙, 영철 / 16기 영숙 인스타그램
16기 영호, 영숙 / 16기 영숙 인스타그램
16기 영식, 영숙 / 16기 영숙 인스타그램
16기 영호, 영숙 / 16기 영숙 인스타그램

이와 함께 영숙은 사진마다 “소신 있고 남자 중의 남자 박영철, 유일하게 방송 보는 날 울린 영식, 가장 찍은 사진이 많은 남자 영호, 공주 영숙의 아라베스크를 위해 기꺼이 해주는 왕자 영호, 달밤에 발레 시작 전 워밍업, 그런 나를 보고 있는 박영호, 한 판 끝내고 셀카 타임, 너무 울었던 최종 선택 후 옆에 있던 분과 셀카”라고 하나하나 설명을 덧붙였다.

이어 “오빠야들 나 챙기고 다독인다고 고맙고, 감사하고! 내가 항상 응원하고 기도합니다. 5월 어느 멋진 날 만나, 10월에 마친 영숙, 영철, 영식, 영호”라고 적으며 ‘나는 솔로’ 16기 멤버들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이를 본 영철은 “멋진 영숙과 그리고 좋은 사람들과 함께할 수 있었다는 것에 또 한 번 감사함을 느끼는 순간이다. 영숙이 고생 많았고 앞으로도 창대한 미래에 좋은 밑거름이 될 수 있는 시간이었길 바란다”고 댓글을 남겼다.

16기 영호, 영숙 / 16기 영숙 인스타그램
16기 영숙 인스타그램
16기 영숙 인스타그램

이에 네티즌들은 “잊지 못할 레전드 16기”, “사건 사고가 많았지만 덕분에 행복했어요”, “영숙 님에게도 좋은 일이 가득했으면 좋겠습니다”, “16기 멤버들 단체로도 한번 보고 싶네요”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영숙은 ‘나는 솔로’ 16기 돌싱 특집 2탄에 출연해 인기를 끌었다. 현재는 유튜브 채널을 개설하고 팬들과 소통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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