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걸그룹 출신 예비부부, 결혼 전 중요한 공식 발표 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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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동호와 그룹 헬로비너스 출신 윤조의 결혼식 날짜가 공개됐다.

배우 김동호-그룹 헬로비너스 출신 윤조 / 윤조 인스타그램

김동호 소속사 메이크스토리 측은 “김동호와 윤조가 오는 19일 결혼식을 올린다”라고 10일 공식 발표했다.

두 사람의 결혼식은 가족, 지인들만 초대하는 비공개로 진행된다. 사회와 축가 등은 김동호의 뮤지컬 배우 동료들이 맡을 예정이다.

앞서 김동호와 윤조는 지난 9월 손편지를 통해 결혼 소식을 전했다. 김동호는 “평생 동반자로 함께하고 싶은 인연을 만나 올해 11월에 결혼을 한다”라며 “이젠 가정이라는 울타리 안에서 새로운 2막을 시작해 보겠다”라고 말했다.

윤조는 “평생을 함께 하고 싶은 사람을 만나 추운 겨울이 오기 전에 결혼을 하게 됐다”라며 “지금까지 그래온 것처럼 언제나 서로를 제일 먼저 생각하고 사랑하며 건강하고 밝은 삶을 향해 함께 걸어가려 한다”라고 밝혔다.

오는 19일 결혼식을 올리는 두 사람 / 윤조 인스타그램

김동호는 2005년 뮤지컬 ‘비밀의 화원’으로 데뷔해 드라마 ‘반짝반짝 빛나는’, ‘난폭한 로맨스’, ‘넝쿨째 굴러온 당신’, ‘우아한 친구들’ 등에 출연했다. 현재는 KBS2 월화드라마 ‘혼례대첩’에서 열연 중이다.

윤조는 2012년 걸그룹 헬로비너스로 데뷔해 2017년 KBS2 ‘아이돌 리부팅 프로젝트 더 유닛’을 통해 프로젝트 그룹 유니티 멤버로도 활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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