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핑크 제니, 갑작스레 돈 관련 이야기 전해졌다…현금 ’50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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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핑크 제니 / 뉴스1

블랙핑크 제니가 한남동 고급 빌라를 현금으로 매입했다.

14일 비즈한국은 제니가 서울 용산구 유엔빌리지에 위치한 고급 빌라를 50억 원에 매입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제니는 지난 7월 28일 해당 빌라를 50억 원에 현금 매입했다. 이사도 이미 끝냈으며 전입신고까지 마쳤다.

매매계약을 체결한 것은 2년 5개월 전인 지난 2021년 2월로 확인됐다. 당시 제니는 매매가의 10%를 매도자에게 지불한 뒤 최근 잔금을 치렀다.

제니가 산 빌라는 공급면적 286㎡(87평)이며 방 5개, 욕실 3개 구조인 것으로 알려졌다.

해당 빌라는 최근까지 배우 이종석도 거주했으며, 이사 후에도 보유 중인 빌라다.

제니가 이곳으로 이사하기 전에는 인근에 위치한 또 다른 고급빌라에서 임대 거주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곳은 션-정혜인 부부가 거주 중이며 가수 싸이도 한 세대를 소유하고 있다.

한편 제니는 2016년 블랙핑크로 데뷔해 2018년 멤버 중 최초로 솔로 데뷔했다. 지난 6월에는 HBO ‘디 아이돌’을 통해 연기에 도전해 배우 활동도 시작했다.

현재는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와 재계약을 앞두고 있다. 지난 8월 데뷔 7주년과 동시에 재계약 시즌을 맞이했으나 여전히 재계약 여부는 드러나지 않았다. 이에 YG 측은 14일 3분기 보고서를 공개해 9월 30일 기준 블랙핑크와 전속 계약을 유지한 상태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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