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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들이 아메리카노 안 마시는 이유(????)

잼이슈 조회수  

인터넷에 보면 가끔 ‘의사들이 OO를 안 먹는 이유’, ‘의사들이 OO를 안 마시는 이유’ 와 같은 글이 있습니다. 

어떤 성분이 몸에 해롭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는 걸 근거로 전문가인 의사들은 그걸 잘 알아서 안 먹고 안 마신다는 식의 이야기인데…. 정말 그러할까요? ^^

> 관련 기사 : “매일 먹었는데 어쩌나” 콜레스테롤 수치 높이는 뜻밖의 습관(조선, 2026. 2. 26.)

커피에는 ‘카페스톨’과 ‘카웨올’이라는 성분이 들어 있어 간에서 콜레스테롤 합성을 촉진한다. 특히 프렌치프레스나 에스프레소처럼 종이 필터를 쓰지 않는 커피는 이 성분이 걸러지지 않아 영향을 더 크게 준다. 미국 하버드대 연구에 따르면 필터 없이 내린 커피를 하루 5잔 이상 마신 사람은 필터 커피를 마신 사람보다 나쁜 콜레스테롤인 LDL수치가 평균 8~10% 높았다. 콜레스테롤 관리가 필요하다면 하루 3~4잔 이내로 마시고, 가능하면 필터 커피를 선택하는 것이 좋다.

위와 같은 기사들 관련해서 올라오는 인터넷 카더라 글과 그에 대한 현직 의사의 해명

아침 커피 한 잔은 직장인에게는 업무 필수품이죠. 그저 아아냐 뜨아냐, 아메리카노냐 라떼냐의 차이만 있을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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