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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위: 세계 최대 농업 경제국 – 미국이 아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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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요약

  • 중국은 세계 최대 농업 경제국으로, 생산 가치가 1조 9천억 달러에 달하며 이는 전 세계 총생산의 36%를 차지합니다.

  • 인도는 5,730억 달러로 2위이며, 미국(4,510억 달러)과 브라질(2,040억 달러)이 그 뒤를 잇습니다.

  • 상위 4개국은 전 세계 농업 생산 가치의 거의 60%를 차지합니다.

  • 2024년 전 세계 농업 생산 가치는 5조 2천억 달러에 달해, 세계 최대 규모의 산업 중 하나로 자리매김했습니다.

이 인포그래픽은 유엔 식량농업기구(FAO)의 데이터를 기반으로 생산 가치별 세계 최대 농업 경제국 순위를 보여줍니다.

중국, 그 뒤를 잇는 3개국을 합친 것보다 더 많은 생산량 기록

중국은 2024년 농업 생산 가치가 1조 9천억 달러로 세계 총생산의 36%를 차지했습니다. 규모를 가늠해 보면, 중국의 농업 경제 규모는 그 뒤를 잇는 인도, 미국, 브라질의 생산 가치를 합친 것보다 더 큽니다.

 

 

190개 이상의 국가가 농산물을 생산하지만, 중국, 인도, 미국, 브라질은 전 세계 농업 생산 가치의 거의 60%를 창출합니다. 중국과 인도는 방대한 국내 식량 시스템을 통해 약 30억 인구를 먹여살리고 있습니다. 미국은 첨단 기술과 세계 최고 수준의 작물 수확량을 결합한 반면, 브라질은 수출 경쟁력을 중심으로 농업 강국을 구축하여 세계에서 가장 효율적인 농업 비즈니스 부문 중 하나가 되었습니다.

유럽의 농업 강국들

아시아와 아메리카 대륙 외부에서는, 농업 생산이 단일 국가에 의해 지배되지 않고 여러 주요 유럽 경제국에 고르게 분산되어 있습니다.

러시아는 곡물 부문을 앞세워 이 지역을 선도합니다. 러시아는 세계 최대 밀 수출국이자 보리와 해바라기유의 주요 공급국인 반면, 프랑스, 독일, 이탈리아, 스페인은 와인, 유제품, 올리브 오일과 같은 고부가가치 농산물을 전문으로 생산합니다. 세계 최대 생산국들이 규모 면에서 경쟁하는 반면, 유럽은 가공 식품 및 음료 수출에서 선도적인 위치와 함께 고부가가치 농업 분야에서 독자적인 영역을 개척했습니다.

글로벌 농업의 규모

2024년 전 세계 농업 생산량은 5조 2천억 달러에 달하여 세계 최대 산업 중 하나로 자리매김했습니다.

세계 경작 가능한 토지의 약 50%를 차지하는 농업은 글로벌 식량 공급망, 국제 무역, 그리고 농촌 경제의 근간을 이루고 있습니다. 세계 최대 고용 산업 중 하나로서, 그 중요성은 농장의 경계를 훨씬 넘어 확장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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