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리도 못하고 교체해줄 리퍼도 없으니 새로 사라는 다이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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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터에선 ‘수리는 어렵고 리퍼 제품을 받을 수는 있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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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다 갑자기 ‘리퍼 제품도 구할 수 없다’며 ’10만 원짜리 쿠폰을 줄 테니 제품을 새로 사라’고 말 바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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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와 관련해 다이슨 측은 “리퍼제품 수급이 완료돼 처리하고 있다”며 “AS 서비스와 관련해 불편을 겪은 고객들께 사과드린다”고 밝힘

https://imnews.imbc.com/replay/2023/nwdesk/article/6543894_36199.html

이것도 역시 킹재가 시작되자의 파워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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