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치질 너무 열심히 하면 치아 오히려 ‘누렇게’ 변한다

21

하얗고 건강한 치아를 위해 양치를 부지런히, 강하게 하는 사람이 많다. 그러나 양치를 너무 열심히 하면 오히려 치아가 누렇게 변할 수 있다고 한다.

셔터스톡

치과 대표원장 고강욱 씨는 유튜브 채널 ‘치대남_치과의사 고광욱_Dentist’에서 “양치를 너무 세게 할 경우에 치아가 더 노래질 수 있다”는 관련 영상을 게재하며 눈길을 끌었다.

이하 유튜브 ‘치대남_치과의사 고광욱_Dentist’

고 원장은 “양치를 열심히 해서 치석이 없는데도 치아가 점점 노래지는 경우가 있다”며 “이유는 치아 표면의 법랑질이 점점 마모되면서 속에 있는 노란 상아질이 비춰 보이는 것”이라며 설명했다. 또 “양치를 너무 세게 할 경우에는 법랑질 마모가 더 잘 일어나 치아가 더 노래질 수 있다”며 경고했다.


“흰 치아를 유지할 수 있는 관리법은 없는 걸까?”

과산화수소가 치아의 법랑질과 상아질 속으로 침투해서 속에 있는 색소 분자들을 태워버리면 치아가 전체적으로 밝아진다고 알려져있다.

가장 가볍고 쉽게 시작할 수 있는 방법은 치아미백 효과가 있는 치약으로 양치를 하는 것이다. 최근 떠오르고 있는 ‘3분 화이트닝 메디니크 미백 치약’은 미백은 물론 구취제거, 잇몸관리에도 도움을 준다고 입소문 난 제품이다.

이하 메디니크
“당신이 사용하고 있는 미백치약은 진짜? 가짜?”

이름이나 제품 설명에 ‘화이트’, ‘하얀’ 등의 키워드를 사용하거나, 제품 패키지에 하얀 치아 사진이 있다고 해서 꼭 미백 효과를 가진 제품은 아니다. 가장 유심히 봐야 할 것은 바로 성분효능효과 표시사항이다.


메디니크 치약은 실제 치과 미백 시술에 사용하는 과산화수소가 무려 35% 함유됐다. 치아 손상도가 낮은 0.75%로 배합해 치아 표면에 착색된 색소만을 분해한다. 때문에 이 시림 증상 없이 내부 깊은 곳의 얼룩유발 색소분자를 분해해 치아 미백에 도움을 준다.




치아미백과 동시에 잇몸관리까지 할 수 있다. 치약에는 수렴+살균+항염 작용을 가진 식물추출물 생약 3종과 염증, 붓기, 통증을 덜어주는 성분인 ‘토코페롤아세테이트’가 함유됐다. 이는 항산화 능력이 뛰어나고 대표적인 잇몸 강화 성분으로 치아 염증 완화에 도움을 준다.

이 밖에도 구취 제거에 도움을 주는 페퍼민트, 자일리톨의 함유로 3배 높은 시원함과 상쾌함도 느낄 수 있으며 식품의약안전처로부터 의약외품 허가를 받아 온 가족이 안심 사용할 수 있다.



사용자들은 “주변에서도 치아 환해 보인다고 알아보네요” “양치 후 엄청 개운하고 잇몸 피도 잘 안 나요” “담배 펴서 치아가 누렇게 변했는데 확실히 밝아지네요” “맵지 않고 텁텁함 없이 상쾌해요” 등 후기를 남겼다.


‘3분 화이트닝 메디니크 미백 치약’은 현재 택샵에서 런칭 기념 온라인 최저가 이벤트를 진행한다. 미백치약 2박스는 12,900원, 미백치약 1박스+시린이치약 1박스는 12,900원, 미백치약 6박스(칫솔 2개 증정)는 33,900원, 미백치약 3박스+시린이치약 3박스(칫솔 2개 증정)는 33,900원으로 구매 가능하니 자세한 내용은 택샵 홈페이지를 확인해 보자.


※ 이 기사는 제품 광고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1
0
+1
0
+1
0
+1
0
+1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