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일이야 옥수수야?” 멜론보다 달콤한 SNS 대란템 ‘초당 옥수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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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이 오면서 옥수수를 찾는 사람이 많다.

옥수수는 더운 날씨 입맛을 잃었을 때 먹기 좋은 간식거리로 지방 함량이 낮아 다이어트에 도움 되고, 비타민과 미네랄이 풍부하다.


특히 초당 옥수수는 다이어터들 사이에서 계절 별미로 유명한데, 매년 오픈마다 조기 품절을 기록하며 인기를 톡톡히 누리고 있다.

일반 옥수수보다 당도는 2~3배 높지만, 열량이 매우 낮아 칼로리 부담이 적으며, 콜레스테롤을 배출해 줘 다이어트 기간 부족한 영양소를 채울 수 있기 때문이다.



“생으로 먹으니 귀찮지도 않고 일반 옥수수보다 더 맛있음”, “제주에서 온 초당 옥수수라 그런지 신선함도 오래가고 손이 자꾸 가네요”, “달고 맛있어서 몇 박스를 샀는지…”, “칼로리에 비해 포만감이 높아 아침 대용으로 먹기 좋음” 등의 후기가 쇄도하며 상상 그 이상의 옥수수라는 평이 자자하다.

초당 옥수수의 특별한 점은 ‘아삭아삭한 식감과 달콤한 맛’이다.


사과, 멜론보다도 달콤하며 많은 수분을 함유하고 있어 익히지 않고 생으로 먹어도 달고 맛있다. 살짝 얼려 차갑게 먹으면 더 맛있고, 쪄서 먹거나 전자레인지나 에어프라이어에 돌려먹어도 굳!

특히 강렬한 단맛과는 달리 칼로리가 낮고 포만감이 높아 다이어트 식품으로 최고다. (찰옥수수의 절반인 100g당 96kcal) 일반 옥수수 주성분이 녹말, 탄수화물인 반면 초당 옥수수는 녹말 비율이 낮고 주성분이 수분으로 이뤄졌기 때문이다.


풍부한 섬유질로 변비 예방에도 도움을 주면서 항산화 성분으로 피부 세포 재생은 물론 풍부한 비타민으로 피부에도 좋다. 또한 전분과 섬유질이 함유되어 있어 체내에 천천히 흡수되고 당수치, 혈당이 급격하게 상승하는 것을 막아준다.

제주의 바람을 맞고 자란 초당옥수수를 직접 재배하고 관리하며 수확한 비법이 신선하고 고품격 맛을 자랑하는 이유라고 할 수 있다. 보관은 3~4일 안에 먹을 양은 껍질째 냉장고에 보관, 5일 이상 보관할 옥수수는 껍질을 벗겨 냉동고에 보관하면 된다.



올여름, 맛도 좋고 건강에도 좋은 옥수수를 쟁여놓고 싶다면 ‘초당옥수수’를 눈여겨보는 것은 어떨까.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아삭아삭 수분 팡팡! 초당옥수수의 매력에 빠져 있을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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