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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먹으면 손해다..” 애호박볶음에 넣으면 보약 반찬이 된다는 ‘이 재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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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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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호박볶음은 집밥 반찬으로 가장 익숙한 메뉴 중 하나다. 부드럽고 담백해서 부담 없이 먹기 좋지만 가끔은 맛이 심심하게 느껴진다는 사람들도 많다. 그런데 최근 SNS와 요리 커뮤니티에서는 ‘건새우 애호박볶음’ 레시피가 입소문을 타고 있다.

특히 건새우를 넣으면 감칠맛이 훨씬 깊어지고 식감까지 살아난다는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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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새우는 먼저 살짝 볶아야 풍미가 살아난다

맛있는 건새우 애호박볶음의 핵심은 건새우 비린 향을 먼저 잡는 과정이다. 보통 팬에 기름 없이 건새우를 약불에서 살짝 볶아 수분과 비린 향을 날려주는 방식이 많이 사용된다.

이렇게 하면 새우 특유의 고소한 향이 더 진해지고 바삭한 식감도 살아난다는 설명이 나온다. 이후 건새우는 잠시 덜어두고 본격적으로 애호박을 볶기 시작하면 된다.

Ai생성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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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호박은 너무 오래 볶지 않는 게 중요하다

애호박은 반달 모양이나 채 썰기 형태로 준비하는 경우가 많다. 팬에 식용유나 들기름을 살짝 두른 뒤 다진마늘을 먼저 볶아 향을 낸 후 애호박을 넣고 볶아준다. 이때 소금은 너무 많이 넣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는 설명이 나온다.

건새우 자체에도 짠맛과 감칠맛이 있기 때문이다. 애호박은 너무 오래 익히면 물이 많이 생기고 식감이 무를 수 있어 살짝 숨만 죽을 정도로 볶는 방식이 많이 추천된다.

Ai생성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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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에 건새우와 참기름을 넣으면 맛이 완성된다

애호박이 적당히 익으면 미리 볶아둔 건새우를 다시 넣고 함께 살짝 볶아준다. 이후 참기름과 깨를 마지막에 넣으면 고소한 향이 확 살아난다는 반응이 많다.

일부 레시피에서는 청양고추를 추가해 칼칼한 맛을 더하기도 한다. 또 새우 감칠맛 덕분에 별다른 조미료 없이도 맛이 풍부해진다는 설명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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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새우는 칼슘과 단백질 공급 식품으로도 유명하다

건새우는 단순히 맛만 좋은 재료가 아니다. 전문가들은 건새우가 칼슘 함량이 비교적 높은 식품으로 알려져 있다고 설명한다.

특히 껍질째 먹는 형태라 칼슘 섭취 이야기에서 자주 언급된다. 또 단백질과 키토산 성분 이야기도 함께 등장한다. 애호박 역시 수분과 식이섬유가 풍부한 편이라 두 재료 조합이 부담 적은 집반찬으로 자주 추천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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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국내에서도 ‘건새우 애호박볶음’이 화제가 됐다

국내 요리 유튜브와 SNS에서는 최근 건새우 애호박볶음 레시피 영상들이 높은 조회 수를 기록하고 있다. 특히 한 국내 사례에서는 유명 집밥 채널이 “건새우 한 줌이 맛 차이를 만든다”며 레시피를 공개해 화제가 되기도 했다.

이후 온라인에서는 “진짜 감칠맛이 다르다”, “애호박 싫어하는 아이도 잘 먹는다”, “밥도둑 반찬 됐다” 같은 반응이 이어졌다. 일부 반찬가게에서도 건새우 애호박볶음을 인기 메뉴로 판매하며 관심을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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