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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안 먹으면 1년 후회합니다! 혈관 피떡 싹 녹여주는 ‘6월 천연 혈전약’ 1등 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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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온이 급격히 올라가는 6월 초여름은 뇌졸중이나 심근경색 같은 혈관 질환을 앓는 분들이 특히 긴장해야 하는 시기입니다. 땀을 많이 흘려 몸속 수분이 줄어들면 피가 끈적해지면서 혈관을 막는 치명적인 피떡, 즉 ‘혈전’이 생기기 쉽기 때문인데요.

이때 약을 챙겨 먹는 것도 중요하지만, 일 년 중 딱 6월 이맘때만 잠깐 나와 우리 몸의 막힌 혈관을 뚫어주는 기적의 천연 혈전약이 있습니다. 지금 시기를 놓치면 꼬박 1년을 후회하며 기다려야 하는 혈관 청소부 1등 음식은 바로 ‘햇양파’입니다.

6월 햇양파가 끈적한 피떡을 싹 녹이는 비결

6월에 갓 수확한 햇양파는 사시사철 먹는 저장 양파와 비교했을 때 혈전 제거 성분인 ‘퀘르세틴’과 ‘유화아릴’이 압도적으로 풍부합니다. 유화아릴 성분은 혈액 속으로 들어가 딱딱하게 굳은 찌꺼기를 녹이고 혈소판이 자기들끼리 뭉쳐 피떡이 되는 것을 원천 차단해 주는데요.

여기에 강력한 항산화 물질인 퀘르세틴은 활성산소로 인해 혈관 벽이 염증으로 두꺼워지는 것을 막아주고, 혈관의 탄력성을 젊은 시절처럼 탱탱하게 되살려 줍니다. 6월 햇양파를 매일 챙겨 먹는 것은 매일 아침 부작용 없는 천연 아스피린을 한 알씩 복용하는 것과 같은 놀라운 효과를 냅니다.

고혈압과 당뇨까지 한 번에 잡는 햇양파의 위력

6월 햇양파는 피를 맑게 해줄 뿐만 아니라 중장년층을 괴롭히는 고혈압과 당뇨를 동시에 다스리는 데도 탁월한 효능을 발휘합니다. 햇양파에 들어있는 ‘크롬’ 성분은 인슐린 호르몬의 작용을 촉진해 주어, 식후에 혈당이 널뛰기하듯 급격하게 치솟는 현상을 부드럽게 잡아주는데요.

동시에 모세혈관을 확장해 혈액 순환을 원활하게 만들어 주므로, 빵빵하게 솟구치던 혈압을 자연스럽게 정상 수치로 떨어뜨려 줍니다. 맵지 않고 달콤한 맛이 강한 6월 햇양파는 약해진 4060 세대의 혈관을 지켜주는 가장 안전하고 든든한 보약입니다.

혈전 녹이는 효과 200% 올리는 햇양파 섭취법

햇양파의 혈관 청소 효과를 제대로 보시려면 칼로 썬 다음에 곧바로 조리하지 말고 실온에 15~30분 정도 그대로 두셔야 합니다. 양파가 공기와 접촉하면서 유효 성분들이 섭취하기 좋은 형태로 변하고, 혈전을 녹이는 효능이 배로 강해지기 때문입니다.

또한, 혈관을 살리는 퀘르세틴 성분은 알맹이보다 ‘양파 껍질’과 겉 표면에 몇십 배 이상 몰려 있으므로, 깨끗하게 씻은 햇양파 껍질을 말려두었다가 차로 끓여 수시로 마시는 것을 강력하게 추천합니다. 6월 햇양파는 수분이 많아 쉽게 상할 수 있으니 망에 담아 통풍이 잘되는 서늘한 곳에 보관하시며 매끼 생으로 혹은 살짝 볶아 드시기 바랍니다.

※ 본 콘텐츠에 포함된 내용은 일반적인 건강정보를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의학적 진단이나 치료를 대신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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