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얼푸드] 나주배부터 옥수수까지…그랜드 머큐어 임피리얼 팰리스의 ‘LOCAL 食ROCK’ 가을 캠페인
[리얼푸드=육성연 기자] 그랜드 머큐어 임피리얼 팰리스 서울 강남이 오는 9월 1일부터 가을 시즌 미식 캠페인 ‘LOCAL食ROCK(로컬식록)’을 선보인다.
이번 캠페인은 지역(Local)과 음식(食), 즐거움(Rock) 콘센트를 결합해 기획했다. 한국 각 지역과 계절을 대표하는 식재료를 호텔만의 감각으로 재해석했다.
호텔 1층 카페 델마르(Café Delmar)에서는 가을 제철 과일과 식재료를 활용한 ‘Autumn Harvest’ 컬렉션을 선보인다. ‘Autumn Harvest Drinks’는 ‘나주배 주스’, ‘홍시 주스’, ‘홍시 스무디’ 3종이다. 가격은 각 2만5000원이다. 오는 9월 1일부터 11월 30일까지 만나볼 수 있다.
가을 오후의 여유를 즐길 수 있는 ‘Autumn Harvest High Tea’도 마련된다. 밤과 사과, 배 등 가을철 식재료에 얼그레이의 은은한 향을 더한 디저트와 세이버리로 구성했다. 2인 기준 8만원이다. 9월 1일부터 10월 31일까지 운영된다.
한 끼 식사로 즐길 수 있는 ‘Autumn Harvest Dining’도 선보인다. ‘랍스터 크랩 피자’와 ‘소고기 안심 멜팅 치즈버거 세트’다. 각각 5만6000원, 6만5000원이다. 11월 30일까지 제공한다.
호텔 더 바(The Bar)에서는 가을 옥수수와 고구마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칵테일 2종을 선보인다. ‘옥수수’ 칵테일과 ‘고구마’ 칵테일이다. 가격은 각 3만6000원이다. 9월 1일부터 11월 30일까지 운영한다.
최성훈 그랜드 머큐어 임피리얼 팰리스 호텔 F&B 본부장은 “이번 ‘LOCAL食ROCK’은 우리에게 익숙한 지역의 식재료를 호텔이라는 공간에서 새롭게 발견하고 즐길 수 있도록 기획한 가을 시즌 캠페인”이라고 소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