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수구 악취, 날파리 ‘이것’만 있으면 간단히 퇴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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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철 폭염과 함께 찾아오는 건 불쾌지수만이 아니다.

청소를 조금만 미뤄도 물때가 끼고 꼬이는 날파리들. 날파리는 주로 화장실 배수구나 싱크대를 타고 들어오게 되는 경우가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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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물 등을 먹고사는 날파리들에게 배수구와 같은 어둡고 따뜻한 장소는 그들에게 보금자리로 딱 맞는 것이다. 배수구 속 찌든 때는 물론, 막힌 배수구를 시원하게 뚫어주고 화장실 썩은 냄새를 한 번에 해결하고 싶다면 세면대 전용 배수구팡을 사용하면 좋다.

이하 살림고수
이하 살림고수

최근 자취생과 주부들 사이에서 입소문 나고 있는 제품은 ‘살림고수 세면대팡’이다. 착 뒤집고 4~8초간 꾹 누르기만 하면 강력한 산소 거품이 배관을 속 시원하게 뻥 뚫어주는 신박한 제품으로 쫀득하고 밀도 높은 거품이 배수관 전면적을 강력하게 청소해 준다. (바로가기)

수억 개의 마이크로 버블은 배수관 깊은 곳까지 침투해 이물질에 붙어 산소를 발생시킨다. 산소 압력으로 인해 깨끗하게 밀린 오염물은 막힌 배수관을 말끔하게 뚫어준다.

사용 전
사용 전
사용 후
사용 후

실제 내시경 카메라를 이용해 들여본 결과, 사용 전후 차이가 육안으로도 명확하게 보였다. 배수구에 잔뜩 끼여있던 물곰팡이와 벌레 유충, 머리카락까지 남김없이 제거되는 모습이 확인됐다. 분사 후엔 약 30분에서 1시간 후 물로 세척해 주면 된다. (바로가기)

강력한 세정력을 품고 있지만 포름알데히드 등의 유해 성분이 첨가되지 않은 산소 기반의 발포 세정제라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2주에 한 번 사용을 권장하나, 오염이 심한 경우 사용 횟수를 늘려주면 된다.

사용자들은 “뒤집고 꾹 누르기만 하면 끝이라 정말 편하다” “엉킨 머리카락까지 거침없이 뚫리니 속이 다 시원합니다” 아무리 깨끗하게 청소한다 해도 배수구 속까지 청소할 순 없어서 냄새가 심했는데 이 세면대팡 하나로 걱정 끝” 등 만족 후기를 남겼다. (바로가기)

막힌 세면대를 뻥 뚫어줄 ‘세면대팡’은 현재 택샵에서 온라인 최저가 8,900원으로 구매할 수 있다. 닿지 않는 부분까지 변기 세척이 가능한 ‘변기세정팡’도 추가 구매할 수 있으니 택샵 홈페이지를 참고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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