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 ‘나 혼자만 레벨업: 어라이즈’ 태국 매출 1위…글로벌 청신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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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뉴스24 문영수 기자] 넷마블(대표 권영식, 김병규)은 태국에서 오픈베타를 진행 중인 신작 액션 RPG ‘나 혼자만 레벨업: 어라이즈’가 현지 앱스토어에서 인기 및 매출 1위를 달성했다고 25일 발표했다.

지난 21일부터 태국과 캐나다에서 오픈베타를 시작한 나 혼자만 레벨업: 어라이즈는 서비스 하루만에 태국 애플 앱스토어 인기 1위를 기록한 데 이어, 이틀만에 매출 1위를 기록했다. 구글플레이에서는 인기 1위를 기록 중이다.

[사진=넷마블]

나 혼자만 레벨업: 어라이즈는 글로벌 누적 조회수 143억뷰를 기록한 ‘나 혼자만 레벨업’ IP를 활용한 최초의 게임으로 수준 높은 원작 구현을 통해 이용자들에게 몰입감을 선사하고 다양한 스킬과 무기를 활용한 자신만의 액션 스타일을 구현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넷마블은 지난 19일부터 한국을 포함한 글로벌 전역에서 사전등록을 진행 중이며, 5일만에 사전등록자 수 500만명을 넘어섰다. 나 혼자만 레벨업: 어라이즈는 5월 중 글로벌 정식 출시할 예정이며, 모바일과 PC 크로스 플랫폼으로 서비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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