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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젠, 신작 MMORPG ‘뮤 테오스’ 공개…지스타서 시네마틱 티저 첫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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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젠이 뮤 IP 신작 '뮤 테오스'의 BI를 공개한다. /웹젠
웹젠이 뮤 IP 신작 ‘뮤 테오스’의 BI를 공개한다. /웹젠

[포인트경제] 웹젠이 내년 상반기를 목표로 준비 중인 ‘뮤’ IP 신작과 더불어 디펜스·서브컬처 등 다채로운 장르의 신작을 순차적으로 선보인다.

△ ‘뮤 테오스’ BI 공개…신규 라인업 개발 박차

웹젠은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 ‘뮤 테오스’의 브랜드 아이덴티티(BI)를 공개했다고 3일 밝혔다. 이 게임은 기존 시리즈 특유의 빠른 성장에 중점을 두는 한편, 진화한 경쟁 요소와 합리적인 비즈니스 모델(BM)을 적용하는 데 공을 들였다. 최근 사내 테스트(IBT)를 진행한 데 이어 오는 ‘지스타 2026’에서 시네마틱 티저 영상을 처음으로 선보일 계획이다.

글로벌 시장을 목표로 한 또 다른 신작도 개발 단계를 밟고 있다. 웹젠은 핵앤슬래시 액션 RPG ‘프로젝트 G(가제)’에 대규모 내부 투자를 진행 중이다. ‘뮤’ IP의 서구권 성과를 겨냥한 이 작품은 작년 티저 영상을 통해 처음 윤곽을 나타낸 바 있다.

이와 함께 웹젠은 사업 포트폴리오를 늘리기 위해 다채로운 장르를 동시에 준비하고 있다. 지휘 전략 RPG ‘디펜스 게임의 폭군이 되었다: LAST STAGE’를 지스타 2026 주요 출품작으로 내세우며, 서브컬처부터 디펜스에 이르기까지 장르별 신작 정보를 순차적으로 공개할 예정이다.

△ 서브컬처 신작 ‘테르비스’ 미디어 콘텐츠로 저변 확장

웹젠이 개발 중인 신작 ‘테르비스’의 OST와 웹소설 등의 IP 기반 콘텐츠를 공개
웹젠이 개발 중인 신작 ‘테르비스’의 OST와 웹소설 등의 IP 기반 콘텐츠를 공개했다. /웹젠

한편, 웹젠은 개발 중인 서브컬처 신작 ‘테르비스’의 미디어 콘텐츠를 선보이며 IP 알리기에 힘쓰고 있다. 지난달 28일 주요 음원 사이트에 애니메이션 PV 삽입곡인 ‘The Prayer of TERBIS’와 ‘Dream in Blue’ 등 싱글 앨범 2종을 발매했다. 한국어와 일본어 가창곡을 포함한 이번 음원 공개 외에도, 7월 일본 ‘코믹마켓’ 참가를 비롯해 9월부터 네이버 시리즈에서 웹소설 ‘테르비스: 전능의 구현자’를 연재하는 등 출시 전 인지도 확보 노력을 이어가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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