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보자도 마시기 좋은와인, 모스카토와인추천 이태리 베르비니 모스카토
오늘은 가볍게 먹기 좋아 달콤한와인추천하는
예쁜 레이블의 모스카토를 소개합니다. 바로 베르비니 모스카토로
풍부한 버블감에 복숭아와 오렌지, 꿀 등의 기분 좋은 달콤함이
돋보이는 와인입니다.
이탈리아 프리울리 지역에서 모스카토 품종을 이용해서
만들어진 화이트 스파클링인데요.
베르비니는 1955년부터 스파클링 와인을 생산하는 와이너리이며
1990년대 부터는 유기농법을 사용해서 포도를 재배하고 있습니다.
3대째 이어오는 와인메이커라 열정이 가득한데요.
스파클링 와인으로 일반적인 스파클링와인
코르크로 마개가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조심스럽게 흔들지 말고 따는 것이 좋고요.
알콜도수는 6.5%이며
용량은 750ml입니다.
참고로 이 와인은 줄기를 제거하고 부드럽게 압착한 뒤
16도에서 약 25일간 발효를 진행했는데요.
그래서 부드러우면서도 기분 좋은 달콤함이
과하지 않게 가득해 가볍게 마시기 좋습니다.
바로 코르크를 따보았고요.
치즈, 케익 등의 각종 디저트와 함께 먹으면 잘 어울리고
매운 요리나 파스타 등에 곁들여도 은근히 잘 어울립니다.
라벨 디자인이 참 예뻐서 선물용으로도 좋을 것 같은
스파클링 와인인데요. 예쁜 와인잔에 따라서 마시면 더욱
맛있게 마실 수 있습니다.
달콤한와인추천하는 베르비니 모스카토로 시트러스한 과일의 향과 함께
꿀과 복숭아 등에서 느껴지는 달콤함이 여운 깊게 다가오는데요.
버블감이 풍성하지만 자극적이지 않고
섬세하면서 부드럽기 때문에 가볍게
마실 수 있는 와인이라 생각됩니다.
그냥 안주 없이 먹어도 좋을 정도로
맛이 좋은데요. 달콤하면서 부드러워서 한잔의 디저트를
마시는 듯한 착각이 들 정도입니다.
저는 조개 볶음과 함께 맛있는 모스카토를
페어링하였는데요. 신선한 해산물과도
잘 어울리기 때문에 가볍게 먹을 수 있었습니다.
이렇게 식사에 곁들여도 좋고 디저트 타임에 곁들여도 좋고요.
취향에 따라서 다양한 요리를 곁들여서 드셔보세요.
상큼하고 달콤해서 꾸덕한 크림파스타 먹을 때 곁들여도 무방할 것 같습니다.
혹은 부드러운 치즈를 곁들이거나 짭쪼름한 크래커와 함께 먹어도 잘 어울리고
식빵을 가볍게 구워 크루통으로 만들어서 위에 올린 샐러드에 곁들여도 좋을 것 같네요.
달콤하지만 고급스럽게 달콤한 와인 찾으시는 분들에게
추천을 하며 또 와인의 알콜도수도 6.5%라서
부담 없이 식사 때, 디저트 먹을 때 곁들일 수 있습니다.
한잔 부드럽게 마시기 좋기에 연인과 함께 가족과 함께
즐길 수 있을 것 같아요.
맛있는와인추천하는 베르비니 모스카토 한번 마셔보세요.
풍부한 버블감과 달콤 상큼함으로
천천히 음미하면서 마시기에도 좋고
다른 과일을 좀 썰어 넣어서 샹그리아처럼 마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