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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유아 간식 라면밥 조합! 푸디버디 라면 & 쌀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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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요즘 부쩍 키가 크려고 하는지 학교에서 돌아오면 급식을 먹었음에도 어린이간식을 자주 찾더라고요.

빵을 준비해 주기도 하고, 쿠키나 과자를 우유와 함께 차려 주고 있는데요.

최근에는 라면밥으로 먹고 싶다고 하여서 라면과 함께 밥을 말아서 주곤 합니다.

그런데 아무래도 일반 어른들이 먹는 라면은 나트륨 함량도 많고 자극적이라서

물을 조금 더 넣기도 하는데 그럼 맛이 없다고 잘 안 먹더라고요.

그래서 오늘은 아이가 맛있게 먹을 수 있으면서도 취향을 저격할 수 있는

푸디버디 빨강라면을 소개합니다.

유아간식으로도 먹이기 좋은 게 아이에게 맞춤 나트륨 3단계(저 나트륨)로

짜지 않기 때문입니다.

출시된 목적 자체가 어린이용 라면으로 아이들에게 부담 없이 끓여주기 좋은데요.

봉지 라면과 컵라면 두 가지로 집에서 끓여주기에도 좋고 여행을 가거나 나들 때 준비해 주기에도 좋습니다.

참고로 빨강라면 번들에는 아이가 좋아하는 스티커도 들어 있어서

모으는 재미가 있고요. 이번에는 판다 스티커가 4장이나 나왔네요.

푸디버디 빨강라면의 구성은 면과 판다어묵, 그리고 빨강국물이 들어 있습니다.

면은 아이들이 먹기 쉬운 1mm의 얇은 건면인데 바람에 두 번 말려서 다 먹을 때까지 쫄깃합니다.

130도 고온에서 한번, 40도 저온에서 두 번 말렸고 치자열매로 색을 낸 노란면입니다.

그리고 어린이간식으로 잘 어울린다고 생각한 게 판다 얼굴 어묵이 들어 있습니다.

또한 들어가는 건더기도 동결건조한 국내산 당근과 양배추를 깐깐하게 검수해서 넣었기 때문에

영양 손실은 줄이고 아삭한 식감은 더했어요.

그래서 바로 유아간식을 조리해 보았습니다.

우선 물 400ml를 끓인 뒤에 20시간의 정성이 담긴 국물을 넣어주는데요.

소고기와 사골, 양파, 마늘, 다시마를 정성스럽게 우려서 진한 국물을

구현하였으며 홍파프리카와 홍고추로 색을 내서 색은 빨갛지만 맵기는 아이들이

먹어도 맵지 않은 맛입니다.

그리고 면과 건더기를 모두 넣고 3분만 센 불에서

끓여주면 간단하게 완성할 수 있습니다.

아이의 짠맛 취향에 따라서 물의 양을 가감할 수 있는데요.

라면 국물까지 다 먹어도 나트륨 3단계라서 안심하고 먹을 수 있습니다.

이렇게 간단히 유아간식을 준비해 보았는데요.

예전에 몇 번 끓여 줬더니 아이가 한 번씩 판다 라면을 끓여 달라고 할 정도로

좋아하는 라면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라면밥으로 먹기 위해서 함께 준비하기 좋은 푸디버디 더 부드러운 유기농 쌀밥도 있습니다.

촉촉하고 보들보들한 우리아이 단계별 첫밥 2단계인데요.

어른밥 보다 부드럽고 쌀알은 한 알 한 알 살아 있어서 아이가

씹고 먹기 좋은 첫밥입니다.

그리고 수분 함유량 60% 이상이라서 부드러우면서도 촉촉하고

첨가물 제로 즉석밥이라서 안심이 됩니다. 또한 유기가공식품으로 유기농 쌀로 만들었기에 더 마음에 드네요.

조리법은 간단해서 포장의 윗면을 점선까지 뜯은 후

전자레인지 1,000W에서 1분 10초만 돌려주면 됩니다.

700W에서는 1분 30초를 돌려주고요.

그렇게 조리한 뒤에는 뜨거운 증기를 조심해서 포장을

완전하게 벗겨주면 되는데요.

e-폴리리신, 자몽종자추출물 등의 보존제나 첨가물이 없어서

즉석밥 특유의 이취가 없어서 즉석밥 싫어하는 아이도 이 밥은 맛있게 잘 먹더라고요.

또 천연비료만을 활용해서 재배한 국내산 유기농 신동진 쌀만을 이용했기에

라면밥으로 국물에 말아 먹기 안성맞춤인데요.

쌀 자체가 맛있고 촉촉 부드러워서 그런지 김에 싸서 어린이간식으로

제공해도 좋겠더라고요.

빨강라면을 끓이고 유기농 쌀밥도 데워서 유아간식으로

준비를 해주었습니다. 배 많이 고플 때 간식 혹은 식사로도

충분한 양인데요.

간식으로 저도 아이와 함께 맛있게 먹었습니다.

빨강라면은 건면이라서 쫄깃함이 다 먹을 때까지 끝까지 유지되고

1mm 두께라서 부담 없이 호르륵 호르륵 잘 넘어가더라고요.

그리고 판다 어묵의 맛도 담백 고소했고요.

때문에 어린이간식으로 아이도 맛있게 푸디버디 라면을 즐겼습니다.

국물도 먹어보고서는 맵지 않다면서 좋아하더라고요.

이번에는 라면밥으로 유기농쌀밥을 국물에 말아서

먹어 보았는데요. 이게 은근히 맛있어서 꼭 소고기국밥을

먹는 듯한 느낌도 살짝 났습니다.

저나트륨으로 나트륨 단계 3단계의 국물이라서 부담 없이 유아간식을

이렇게 준비하기에도 좋을 것 같고요.

참고로 아이에게 줄 때는 완전하게 식혀서 줘야 합니다.

저희 아이는 이제 어린이라서 국밥을 먹듯 열심히 맛있게

먹는 모습을 보여주었네요.

면도 먹고, 밥도 말아서 먹고 야무지게 먹는 모습에 흐뭇해집니다.

푸짐하고 배부른 어린이간식이 필요신 분들은

푸디버디 빨강라면과 부드러운 유기농쌀밥의 조합으로 라면밥을 준비해 보세요.

맵지 않고 짜지 않아서 부담 없이 먹기 좋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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