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이 괌 여행 ‘골든타임’..괌 항공권 특가, 할인 풍성
[투어코리아=조성란 기자] 최근 인천–괌 노선 항공편이 크게 늘어나면서 항공권 가격이 눈에 띄게 낮아지고 있다. 평균 왕복 항공권은 약 30만 원대 초반 수준이지만, 특가를 활용하면 10만~20만 원대 항공권도 가능하다. 이는 같은 시기 일본이나 동남아 인기 여행지보다도 저렴하다. 11월~12월은 괌을 가성비 높게 떠날 수 있는 골든 타임인 셈. 게다가 괌우기가 지나고 날씨가 한층 쾌적해져 야외 액티비티와 선셋 감상을 즐기기에 좋은 시기다. 괌 항공권, 숙소 등 풍성한 할인 이벤트도 풍성하다.

놀유니버스x괌정부관광청, 괌 항공권 최대 50% 선착순 할인
놀유니버스가 괌정부관광청과 손을 잡고 NOL과 NOL 인터파크투어를 통해 괌 여행 전용 기획전을 오는 10월 31일까지 선보이고, 괌 노선 전용 50%(최대 20만 원) 할인 쿠폰을 선착순 지급한다. 해당 쿠폰은 탑승일 기준 12월 19일까지 사용할 수 있다.
특히 NOL 인터파크투어에서는 주요 국내 항공사별 괌 노선 시간표를 제공해 고객들이 손쉽게 최적의 일정을 설계할 수 있도록 했다.

기획전 페이지에서는 항공권뿐 아니라 숙박, 현지 투어, 관광 정보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다. 괌 내 인기 호텔 및 리조트를 엄선해 소개한다. 그중 호시노 리조트 리조나레 괌과 닛코 호텔 괌에는 각각 15%, 10% 할인 쿠폰을 제공한다.
또한, 10월 12일까지 현지 뷔페 식사권, 데이투어, 해양 액티비티 등 다양한 투어ㆍ티켓을 대상으로 최대 10% 선착순 할인 혜택을 마련한다. 이외에도 투몬비치, 사랑의 절벽, 에메랄드 밸리 등 대표 여행 포인트까지 제안하며 괌의 다채로운 매력을 전달한다.
에어부산도 부산-괌 노선 재운항을 기념해 항공권 1+1 프로모션을 이달 30일까지 진행, 2인 편도 총액 기준 169,000원부터 판매한다.
PIC 괌(Pacific Islands Club Guam)은 올 인클루시브 ‘골드패스’를 통해 70여 종의 액티비티와 전 일정 식사를 추가 요금 없이 즐길 수 있다. 또 전담 레크리에이션 팀 ‘클럽메이트’가 상주해 가족부터 젊은 세대까지 폭넓게 어필한다. 여기에 ‘액티비티 올 인클루시브’를 콘셉트로 10월 새롭게 선보이 는 익스플로워 괌(Explore Guam: PIC and Beyond)와 디너쇼 태평양의 해적을 통해 리조트 안팎에서 더욱 다채로운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제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