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메뉴 바로가기 (상단) 본문 컨텐츠 바로가기

에버랜드 튤립축제 퍼레이드 워킹사파리까지 용인 아이와 갈만한곳

다빛의 다 빛나는 순간 조회수  

안녕하세요!

여행 인플루언서 다빛입니다.

오늘은 3월 4월 봄 나들이 계획 있으신

분들에게 딱인 소식을 데려왔습니다.

날은 좋은데 주말마다 아이와 함께

어디를 가야 할지 고민되신분!!

에버랜드 가세요!

에버랜드 튤립축제부터 퍼레이드, 워킹사파리까지

알차게 즐긴 이야기를 전해드리려 합니다.

사진은 모두 재작년사진입니다!

실시간 튤립 개화사진을 참고해서 가세요!

1. 튤립축제

먼저 튤립축제부터 소개해드릴게요.

입장하자마자 곤돌라 타고 내려오거나

리프트 타고 나려오시면 포시즌스 가든에

금방 내려올 수 있습니다.

3월과 4월 메인 이벤트는 바로

형형색색 튤립 정원입니다.

2026년 3월 20일부터

4월 30일까지 총 120만 송이의

튤립이 피어있는데요.

곳곳에 마련된 포토존 덕분에

자연스럽게 사진도 많이 남길 수 있었습니다.

단순히 꽃만 보는 것이 아니라

공간 자체가 하나의 테마파크처럼 꾸며져 있어서

아이와 함께 걷기만 해도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2. 퍼레이드

다음은 퍼레이드입니다.

봄시즌 퍼레이드는 2개 진행됩니다.

1시 30분에 하는 카니발 판타지,

19시 20분에 하는 문라이트 퍼레이드 입니다.

미리 시간 맞춰 자리를 잡고 기다렸는데

음악과 함께 시작되는 퍼레이드는

아이의 집중도를 완전히 끌어올려 줍니다.

캐릭터와 공연단이 가까이 다가와

손을 흔들어주고 인사를 해주는 순간

아이들이 진짜 좋아해요.

어른인 저도 좋아하는데

아이들은 정말 행복하겠죠?

이외에도 레시의 방과후 포토타임으로

동물탈 쓴 친구들과 촬영가능하고

레니와 라라의 매지컬 스케치북으로

작은 공연도 볼 수 있으니

놀이기구 타느라 놓쳤다면 이걸 보세요!

3. 워킹사파리

마지막으로 워킹사파리입니다.

이곳은 꼭 경험해보시길

추천드리고 싶은 코스인데요

3월 31일까지 무료라 더더욱 좋아요!

차가 아닌 직접 걸으면서 동물을 만나는 구조라

몰입감이 훨씬 높았습니다.

기린을 가까이에서 보고

사자와 호랑이를 눈앞에서 관찰하는 경험은

아이에게도, 어른에게도

굉장히 인상적인 시간이 됩니다.

저는 부모님 데려 갔었었는데

부모님도 좋아합니다.

3월 31일까지 무료로 개방한 후

사파리 월드가 새롭게 찾아옵니다!!

무료 친환경 전기버스로 쾌적하게 운영하는

사파리월드 너무 기대되지 않나요?

친환경 전기 버스라 동물에게도,

우리 지구에게도 더 좋겠죠?

저는 4월 15일 정도 방문합니다.

그쯤이 용인 벚꽃 만개시기여서

벚꽃과 튤립을 한 번에 볼 수 있기 때문이죠!

이렇게 하루를 보내고 나니

‘아이와 가기 좋은 곳’이라는 말이

왜 나오는지 충분히 이해가 되었습니다.

꽃, 공연, 체험까지 모두 가능하기 때문에

어디 하나 아쉬운 부분 없이

하루를 꽉 채워 즐길 수 있었습니다.

저는 이번 방문을 계기로

미리 예약하고 가는 것이

훨씬 편하다는 것도 느꼈는데요,

특히 주말이나 시즌 기간에는

현장 구매보다 사전 예약이 훨씬 수월했습니다.

▼ 지금 바로 예약하기 ▼

대기 시간을 줄이고

여유롭게 일정을 시작할 수 있다는 점에서

확실히 만족도가 높았습니다.

아이와 함께하는 외출이 고민되신다면

에버랜드는 정말 좋은 선택지가 될 수 있습니다.

이번 주말 여행 계획 세워보시고

아이와 함께 특별한 하루를 만들어보세요.

▼ 시즌권 & 패키지 확인하기 ▼

다음 가족 나들이 장소로 저장해두시면

분명 다시 찾게 될 곳이었습니다.

서울이여서 멀다면 왕복 셔틀을 이용하세요.

완전 편하게 올 수 있습니다.

▼ 자리 매진되기 전에 애버랜드 셔틀 예약하기 ▼

이 기사에 대해 공감해주세요!
+1
0
+1
0
+1
0
+1
0
+1
0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