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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행궁동 놀거리 5곳 뚜벅이여행 데이트코스로 딱

다빛의 다 빛나는 순간 조회수  

안녕하세요.

여행 인플루언서 다빛입니다.

행궁동 가려고 하면

막상 “어디 가야 하지?” 이 고민부터 시작되죠.

카페도 많고 소품샵도 많고

좋은 건 알겠는데 동선 잘못 짜면

시간만 쓰고 핵심 못 보고

오는 경우도 많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처음 가도 실패 없는

행궁동 놀거리 코스를 정리해드릴게요.

모두 뚜벅이로 갈 수 있어서

걸어다니는 국내여행 선호 하는 분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1. 플라잉 수원

행궁동에서 가장 특별한 체험

하나만 꼽으라면

무조건 여기입니다

수원에서 열기구를 탈 수 있다고??

이걸 실천한 곳이 바로 여기 있습니다.

150m 상공에서 수원을 한눈에

만나볼 수 있어요.

특히 수원은 정조 대왕이 꿈의 그린 도시라

이 일대에 높은 빌딩이 없어서

성곽길과 정취를

그대로 느낄 수 있습니다.

이거 생각보다 훨씬 높고

올라가는 순간 분위기 완전히 바뀝니다.

특히 꿀팁 하나 드리면

해질녘 타이밍 or 야경 시간대 추천드립니다.

▼ 까먹기 전에 예약하기 ▼

사진도 훨씬 잘 나오고

여행 온 느낌 제대로 살아요.

2. 카페 소공원

카페 소공원은

자연 느낌 인테리어

여유로운 분위기

사진 찍기 좋은 구조

이 세 가지가 잘 어우러진 곳이에요.

이곳은 커피도 정말 맛있고

케이크도 가격대가 있지만

엄청 맛있습니다. (초코 바스크 치즈케이크)

하지만 가장 멋진건…버터떡!

오후 1시, 3시에 나오는데

갓 나온거 먹으면 극락입니다.

1개 1800원,

4개 6천원입니다.

제가 지금까지 버터떡 브랜드 8개 먹어봤는데

그 중 가장 맛있었습니다.

상하이 버터떡 좋아하신다면 여기로 오세요!

플라잉수원

경기도 수원시 팔달구 지동 255-4

3.나이스베리핫

행궁동은 사실

“소품샵 투어가 본게임”이라고 봐도 됩니다.

여기는 들어가자마자 귀여움 폭발하는 곳입니다.

키치한 소품,

캐릭터 굿즈,

가벼운 선물용 아이템,

인테리어 아이템(시계, 접시, 컵 등)

구경하다 보면 시간 순삭입니다.

저는 여기갈 때 마다 하나씩 사오는데

이번에는 불교 팔찌 사왔습니다.

4. 럭희 행궁동점

여기는 나이스베리핫과

분위기가 완전히 다른 곳입니다.

행궁동 소품샵 중에서

“감성 + 귀여움 + 선물용” 다 잡은 곳 찾는다면

여기는 거의 필수 코스입니다.

작지만 꽉 찬 감성 소품샵입니다.

들어가면 공간은 크지 않은데

소품이 엄청 촘촘하게 채워져 있어서

구경하는 재미가 확 살아납니다.

그래서인지 항상 사람들이 가득해요!

빈티지 감성, 캐릭터, 귀여운 물품 중심입니다.

5. 지구인의 놀이터

여기는 개인적으로 꼭 추천드립니다.

단순 소품샵이 아니라

제로웨이스트 제품,

친환경 굿즈,

업사이클링 아이템,

이렇게 “의미 있는 소비”를 할 수 있는 공간이에요.

요즘 트렌드 제대로 반영된 공간이라

한 번쯤 꼭 들러보는 걸 추천드립니다.

동선추천

플라잉수원 → 카페 소공원 → 소품샵 투어

(나이스베리핫 → 럭희 → 지구인의 놀이터)

가서 맛있는거 드신 후

이 루트로 돌아보세요!

체험 → 휴식 → 쇼핑 흐름 자연스럽고

대부분 도보 이동 가능!

사진 포인트 계속 이어집니다.

처음 가는 분들도

이대로만 돌면 동선 꼬일 일 없습니다.

행리단길은 그 이름에 걸맞게

길을 걸으며 체험할 수 있는 것들이

정말 많아 뚜벅이 국내여행지로 좋아요.

특히나 한 곳 찍고 끝내는 여행지가 아니라

돌아다닐수록 매력이 커지는 동네입니다.

행궁동 처음이라면

오늘 코스 그대로 따라가보세요.

진짜 여행 온 느낌 제대로 납니다.

또한 처음 플라잉수원 생겼을 때

멋도 모르고 갔다가 매진 된 적이 있어서

그대로 허탈하게 돌아왔었는데요.

여러분은 미리 예약하고 가셔서

이런 일 없도록 즐겁게

구경하고 오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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