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지모리스튜디오 한국내료칸 감성숙소 101호 자쿠지 할인
안녕하세요.
여행 인플루언서 다빛입니다.
요즘 서울 근교에서
“진짜 일본 감성 숙소 어디야?” 물어보면
거의 무조건 나오는 곳 있죠.
바로 니지모리 스튜디오 료칸입니다.
저도 이번에
1층 101호 ‘영화의방’ + 다도체험까지
제대로 즐기고 오려고 합니다.
이건 그냥 숙박이 아니라
하루 일본 여행 코스라고 보시면 됩니다.
국내 유일 정통 료칸 궁금하신 분들
이 포스팅이 도움이 되기 바랍니다.
니지모리스튜디오
경기도 동두천에 위치한
니지모리 스튜디오는
일본 에도시대 분위기를
그대로 재현한 이색 테마 공간입니다.
들어가자마자
일본여행을 간 듯한 느낌이 들어요.
전체가 전통 목조 건물과 돌길,
연못이 어우러져 있습니다.
도착하면 방문객을 위한 주차장이
넓게 펼쳐져있고요!
료칸 손님의 경우 더 높은 곳에 주차하게 됩니다.
(만약 헷갈리면 직원분에게 물어보세요!)
차단기 지나서 오른쪽 위 언덕입니다!
체크인
체크인 건물이 따로 있어요!
이곳은 나는솔로 촬영지 이기도 한데요.
11기에 나왔는데 그 숙소에서
그대로 숙박할 수 있어
행복하게 방문했어요!
체크인과 함께 웰컴다과를 주시고
고객 카드를 작성합니다.
오자마자 큰 환대를 받는 느낌이 들어서
벌써부터 기대가 되었어요. 자수가 있는
손수건 부터 치인다 증말.
객실: 1층 101호 ‘영화의방’
체크인 / 체크아웃: 15:00 / 11:00
기준 인원: 2인 (최대 4인 가능)
제가 오늘 묵을 방은 101호 영화의방!
101호
객실도 열쇠로 여는데 문 열고 들어가는 순간
“여기 한국 맞아?” 이 생각 바로 듭니다.
다다미 바닥에
나무 향 나는 구조, 종이문, 간접 조명까지
완전 일본 료칸 그 자체입니다.
침대가 아니라
이불 깔고 자는 구조라서
이 감성 더 진하게 느껴집니다.
화장실 진짜 대박인데
히노끼탕과 바로 세면대, 화장실이
분리가 되어있어서
사용하기 편합니다!
내부에서 입을 유카타와 날씨가 조금
쌀쌀할 때 입을 잠바까지!
발란 어메니티와 일회용 칫솔, 치약,
비누, 머리끈, 화장솜까지 다 있어요!
몸만 오시면 됩니다!
개인 노천탕
이 방의 핵심입니다.
객실 밖 테라스에
프라이빗 노천탕이 따로 있어요.
다른 사람 시선 없음
시간 제한 없음
밤에 들어가면 분위기 미쳤습니다.
진짜 이거 하나로
가격 납득되는 수준이에요.
문 열고 나가면
일본식 정원이 바로 펼쳐집니다.
아침, 저녁 느낌 완전 다르고
사진 찍기 진짜 좋습니다.
다도체험
다도체험은 꼭 하셔야해요!
왜 꼭 해야 하냐면
니지모리는 단순 숙소가 아니라
“일본 문화 체험 공간”이라서
다도체험까지 해야
이 공간을 제대로 즐긴 느낌 납니다.
차를 직접 우려 마시는 과정 체험,
조용한 공간에서 진행,
천천히 흐르는 시간 느낌,
여기서 중요한 건
“속도”입니다.
평소 여행처럼 빠르게 움직이는 게 아니라
일부러 천천히 즐기는 게 포인트예요.
말차에 단단하게 빠졌는데
이걸 직접 배워서 하니 더 맛있게
마셨습니다. 말차 맛에 빠져!
일본 문화 체험
국내료칸 중에서 이런 문화체험까지
가능한 곳 있나요?
즐길 수 있는 공간이 정말 큰걸요~!
체크인 후 → 료칸 즐기다가 → 다도체험
다도 끝나고 → 노천탕 → 야경
이 루트 진짜 좋습니다.
안에서 입고 다닐 수 있게
유카타와 이 풍등 조명 주는 것도 센스만점.
숙박객 대상으로 코인 2개도 주는데요
코인 1개 5,000원이라 내부에서
쓸수도 있습니다.
안에서 맛있는 돈까스로 저녁먹고
맥주와 커피도 사마시고.
간식도 먹고.
타로도 봤어요!
타로 완전 잘보는 곳으로 소문났는데
저는 진로에 대해 봤어요.
요즘 좀 뭐에 더 시간을 쓸까,
고민 중이 두 부분이 있었는데요.
제가 생각한대로 하면 1년안에 결과
2년만에는 최고점을 찍는다고 했습니다.
요즘 우주의 기운이 좋은데
타로 카드로 팡팡나옵니다.
한 3년만에 처음본건데. 역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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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 / 순서 |
일정 |
포인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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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0 |
체크인 |
짐 정리 + 객실 사진 촬영, 료칸 감성 제대로 즐기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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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30 ~ |
스튜디오 산책 |
일본 마을 분위기 속 여유롭게 산책 + 감성 사진 필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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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50 |
다도 체험 |
조용한 분위기에서 집중하며 힐링 타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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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 시간 |
노천탕 |
분위기 최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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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간 |
야경 산책 |
등불 켜진 거리에서 인생샷 타이밍 |
할일이 진짜 많아서 이렇게
표 첨부합니다. 이대로 즐겨야 진짜 재밌어요.
다음날 이렇게 알차게
조식까지 세팅.
밥, 낫또, 계란찜, 달걀, 생선조림,
우엉, 미역, 푸딩, 차, 주스까지 나와요.
그때 그때 제철 식재료로 나옵니다.
조식은 09:30~10:30!
니지모리 료칸
경기도 동두천시 천보산로 567-12 니지모리 료칸
니지모리 료칸 101호 영화의방과 다도체험
이 조합은 그냥 숙박이 아니라
“하루짜리 일본 여행”입니다.
한국내 료칸 중 원탑을 꼽으라면
바로 여기가 아닐까 싶어요.
감성
경험
콘텐츠
이 3개 다 잡고 싶다면
이 코스 그대로 가시면 됩니다.
시즌마다 마츠리(축제) 까지 하기 때문에
더더욱 이 공간을 200% 즐길 수 있어요.
행복한 시간을 보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