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썸 다이노탱 콜라보 디카 글라스보틀 등 실물후기
안녕하세요.
여행 인플루언서 다빛입니다.
요즘 카페 가면 음료보다 굿즈부터
보게 되는 분들 많지 않나요?
저도 사실 그 중 하나인데요.
이번에 그냥 지나치기
어려운 콜라보가 나왔더라고요.
바로 투썸 X 다이노탱.
귀여운 건 기본이고
실제로 써보면 어떨지 궁금해서
직접 보고 온 후기 풀어볼게요.
투썸 다이노탱 콜라보
요즘은 단순히 예쁜 걸 넘어서
“내 취향을 보여주는 아이템”이
중요해진 느낌이에요.
다이노탱은 쿼카 캐릭터로
이미 팬층이 탄탄한데
이번에는 투썸 감성이 더해지면서
완전 봄 피크닉 느낌으로 나왔어요.
전체 콘셉트가
“쿼카랑 보보가 카페 메뉴
들고 소풍 가는 느낌”이라
딱 요즘 날씨랑도 잘 맞는 분위기였어요.
마이크로 디카
제일 눈에 들어왔던 건
마이크로 디카였어요.
진짜 손바닥보다 작은 사이즈라서
가방에 넣어도 티도 안 나고
목걸이처럼 걸고 다니기에도
부담 없어보여요!
근데 더더더더더더 중요한 건
이게 단순 소품이 아니라
실제 촬영이 된다는 점!
요새 이런 장난감 미니 디카인데
촬영이 되는게 유행입니다.
이걸 실제로 다이노탱이랑 콜라보 했다는
것이 인상적이었습니다.
감성템 + 실사용 둘 다 잡은 느낌.
키링 & 파우치
키링 & 파우치, 무난한데 디테일이 귀엽다
키링은 총 4종인데
투썸 메뉴랑 캐릭터가 섞여 있어서
여기서만 살 수 있는 느낌이 강했어요.
여러분은 뭐가 제일 귀여우신가요?
스초생 들고 있는게 너무 귀욥.
파우치는 2종 세트로 나오는데
크기가 달라서 활용도가 생각보다 높아요.
작은 건 립이나 카드 넣기 좋고
큰 건 충전기, 화장품 넣기 딱 좋은 사이즈.
이건 진짜 실생활에서 잘 쓰일 타입.
글라스 보틀
개인적으로 저는 글라스 보틀을
사러 이 날 들린건데…
실물은 못봤습니다. ㅠㅠㅠ
제가 방문한 매장 품절 ㅠㅠㅠ
쿼카(500ml), 보보(300ml) 두 가지인데
캐릭터 모양 그대로 입체적으로 만들어져 있어서
그냥 세워두기만 해도 귀여워요,
게다가 ! 심지어!
빨대 마개도 디테일까지.
실리콘 캡까지 있어서 생각보다 실용적이에요.
그리고 틴 뚜껑도 같이 주는데
이거 활용하면 보관용기나
인테리어 소품으로도 쓸 수 있어요.
솔직히 이건 집에 두고 싶어서 사는 느낌.
사진으로만 보는데도 너무 예쁘다고
엉엉
쁘띠 텀블러
재고 딱 하나 남은 텀블러
110ml라서 용량은 작지만
컬러별로 캐릭터가 달라서
고르는 재미가 있어요.
에스프레소나 한 잔 들고
다니기 좋은 사이즈라지만
사실상 키링인거죠?
이번 콜라보는 한마디로
귀여움 + 실용성 둘 다 챙긴 굿즈같아요.
요즘 워낙 다른 여러 브랜드에서
콜라보를 많이 하니까
그러려니, 라는 심리가 강해졌는데
이번에 제대로 낸 느낌입니다.
캐릭터 귀여움이랑 한정판 느낌이랑
사고 싶다는 생각을 강렬하게 느꼈어요.
투썸플레이스 강남역중앙점
서울특별시 강남구 테헤란로1길 16 삼원빌딩
내일이랑,,, 그 다음날이랑,,,
계속 사려고 사냥을 다니려고 합니다.
여러분도 만약 사고 싶으시면
사냥에 성공하시길…!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