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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고기무국 레시피 든든한 아침국 집밥 국메뉴

가시장미의 맛있는 수다 조회수  

소고기무국 레시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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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가시장미네 집밥 요리는 아침국으로 매번 든든한 소고기무국으로 보여드려요.

전날 밤에 미리 끓여놓아도 좋고

아침에 끓이기도 쉬운 국메뉴 중 하나로 저는 점심도시락 국통에도 담아줘요.

일주일 식단에 늘 들어가는 국이라 일주일에 1번 이상은 끓여요.

시원하면서 담백한 소고기무국은 이대로 후루룩~ 마셔도 좋고

밥을 말아 먹어도 맛있어요.

한 그릇 먹고 나면 한 끼 든든해요.

저희 집은 아침 메뉴로 자주 준비하지만 요 소고기무국은 점심, 저녁 어느 때든 다~ 맛있어요.

요즘은 아침에 일어나면 기온부터 확인을 해요.

전날 밤에도 살짝 열대야가 있긴 했지만 그래도 견딜만해요.

좀 더 시간이 지나면 에어컨이랑 친구가 될 터이지만…

한여름에도 저희 집 삼시세끼는 늘 풍성한 걸 좋아하는 남자들이 사는 집이라

국물요리 종류는 거의 2종류 이상은 냉장고 국통에 맛있게 담겨있어

먹고 싶을 때 각자 알아서 그릇에 덜어 전자레인지로 데워먹어요.

풍성한 것과 거리가 먼 저인지라

저는 늘 만들기만 한다는…

소고기무국 끓이는 법

소고기 국거리용 250g, 무 1/4개, 대파 1대, 참기름 1큰술, 국간장 1큰술반, 청주 1큰술,

다진마늘 1큰술, 물 8컵, 소금 & 참치액 & 후춧가루 적당량

(▲ 계량스푼 + 계량컵 기준)

국거리용으로 준비한 소고기는 듬성듬성 잘라주세요.

무는 기호에 맞게 썰어주심 되는데

저는 이번에 나박 썰었어요.

대파는 어슷 썰어주세요.

냄비에 참기름을 두르고

소고기를 넣고 볶아주세요.

겉면이 거진 익으면 국간장, 청주, 무를 넣고 2분 정도 섞어가며 볶아준 뒤

물을 넣고 끓여주세요.

끓으면 불을 낮춰 은근히 끓여주세요.

10분 뒤 다진 마늘도 넣어주고

중간중간 올라오는 거품을 걷어내주시고…

마지막으로 소금, 참치액, 후춧가루로 간을 맞춰준 뒤

대파를 넣고 2분 정도 더 끓여주면 완성이에요.

매일 먹어도 매일 맛있는 소고기무국은 언제나 밥도둑이에요.

이번에는 두부 없이 끓여 냈는데

요것도 무지 맛있더라고요.

간을 조금 심심하게 해 바쁜 아침에 이대로 후루룩~ 먹어도 맛있어요.

저는 한 번씩 끓이다 마지막 간을 할 때쯤 반으로 나눠

간을 달리해 따로 국통에 담아주기도 해요.

매일 점심 도시락을 준비하고 있어 요 소고기무국은 도시락반찬 국통에도 자주 들어가요.

사계절 점심 도시락은 늘 보온 도시락이라

국도 뜨끈하게~

마땅한 반찬이 없을 때 후딱 끓여보세요.

요기에 밥, 김치만 있어도 한 끼 정말 든든해요.

오늘도 맛있는 집밥 챙겨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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