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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너 브롱크호스트 부산 예매 여름 데이트로 딱 좋은 전시회

다빛의 다 빛나는 순간 조회수  

@grandjosun_busan

안녕하세요.

여행 인플루언서 다빛입니다.

부산 여행을 계획하면 해운대,

광안리, 감천문화마을처럼

대표 관광지를 먼저 떠올리는 분들이 많습니다.

하지만 한여름 무더위나 비 오는 날에도

쾌적하게 즐길 수 있는 실내 여행지를 찾고 있다면,

이번 전시는 꼭 눈여겨보셨으면 합니다.

뜨겁고도 청량한 부산의 여름과

가장 잘 어울리는 전시.

바로 그랜드 조선 부산에서 열리는

《워너 브롱크호스트 : 온 세상이 캔버스》입니다.

SNS에서 수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받고 있는

세계적인 작가의 작품을

부산에서 만날 수 있는 특별한 기회인데요.

오늘은 왜 이 전시가 부산 여행 코스로

주목받고 있는지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그라운드시소

워너 브롱크호스트는 누구?

워너 브롱크호스트는

남아프리카공화국 출신 현대미술 작가입니다.

그의 작품은 멀리서 보면 강렬한

색감의 추상화처럼 보이지만,

가까이 다가갈수록 수많은

작은 사람들이 등장하는

독특한 표현 방식으로 유명합니다.

두껍게 쌓아 올린 물감 위에

사람들의 일상을 담아낸 작품은

보는 거리마다 새로운 장면이

펼쳐지는 것이 가장 큰 매력입니다.

특히 바다, 수영, 서핑, 휴식 등

여름을 연상시키는 장면들이 많아

해운대와도 자연스럽게 어우러집니다.

〈The Whole World’s a Canvas〉

예매

주최 그라운드 시소라

여기서 예매 가능합니다.

부산 전시회

이번 부산전에서는 대표 작품뿐 아니라

다양한 신작까지 함께 공개됩니다.

원화와 설치 작품, 아카이브 등

다양한 형태의 작품을 감상할 수 있어

기존 전시와는 또 다른 재미를 느낄 수 있는데요.

작품 앞에서는 한 번쯤 꼭 멈춰 서서

가까이 다가가 보시길 추천드립니다.

멀리서 봤을 때와 가까이에서 봤을 때의

느낌이 완전히 달라지기 때문입니다.

사진으로는 다 담기지 않는 입체적인 질감과

디테일도 직접 관람해야만

느낄 수 있는 포인트입니다.

@그라운드시소

데이트코스

전시 장소는 그랜드 조선 부산입니다.

해운대 해수욕장과도 가까워

여행 동선을 짜기 좋습니다.

오전에는 해운대를 산책하고,

점심 식사를 한 뒤 전시를 관람한 후,

카페에서 여유를 즐기며 하루를

마무리하는 코스로도 잘 어울립니다.

특히 무더운 여름이나 비 오는 날에는 실내에서

여유롭게 시간을 보내기 좋은

여행 코스로 추천드립니다.

장소: 그랜드 조선 부산 4F

기간 : 2026년 10월 25일까지

관람 시간 : 오전 10시 ~ 오후 7시(입장 마감 오후 6시)

@grandjosun_busan

호텔에서 한다는 것이 조금

신기한 포인트인데

호텔들이 호캉스를 넘어 아트캉스를

꿈꾸고 있나봐요. 이 전시 성공 여부에 따라

많은 호텔들이 따라할 거 같은 느낌?

안그래도 전시와 같이하는 객실

패키지까지 있습니다. 이걸로 같이

예약해도 좋을 듯 해요!

제공 혜택 : 초대권 2매 + 위생밴드 2개 + 타월 코스터 2개

제공 수량 : 투숙 당 1세트 제공

객실 패키지 제공 내역

그랜드 조선 부산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해운대해변로 292

부산 여행이라고 하면 바다만 떠올리기 쉽지만

너무 덥잖아요?

아님 비오잖아요?

하루 정도는 특별한 전시를

더해보는 것도 색다른 추억이 됩니다.

올여름 부산에서 예술과 여행을 함께

즐기고 싶다면

《워너 브롱크호스트 : 온 세상이 캔버스》를

여행 코스에 넣어보세요.

해운대의 청량한 풍경과 함께

더욱 특별한 하루를 완성할 수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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