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메뉴 바로가기 (상단) 본문 컨텐츠 바로가기

배추된장국 간단한 아침국 집밥 국물요리 된장국 레시피

가시장미의 맛있는 수다 조회수  

배추된장국

간단한 아침국

집밥

국물요리

된장국 레시피

오늘 가시장미네 집밥 요리는 간단한 아침국으로 좋은 메뉴에요.

그리 덥던 일상이 어느새 아침, 저녁으로는 시원하다 못해 선선하다는 느낌마저 들더라고요.

이럴 때는 따스한 국물요리가 제격이지요?

배추의 달큰함과 된장의 구수함이 제대로 맛을 내 요거 한 냄비 끓여 내면 무지 든든해요.

저는 점심 도시락 국통에 도 담아줘요.

바쁜 아침밥 한 공기 말아 후루룩~ 먹기에도 좋은 된장국으로

은근 아이들도 잘 먹는 국반찬이에요.

한 냄비 끓여 국전용 밀폐용기에 담아뒀다

끼니때마다 국그릇에 덜어 전자레인지로 데워주거나 작은 냄비에 덜어 후루룩~ 끓여주면 되니 편리해요.

저는 지난 금요일 제주로 늦은 휴가를 떠나면서 요 배추된장국을 기본을

국만 4가지를 끓여 넣어두고 떠났었다지요~

배추된장국 끓이는 법

된장 2큰술, 배추 350g, 대파 1/2대, 청양홍고추 1개, 국간장 1큰술, 다진마늘 1큰술,

멸치디포리육수 7컵, 소금 적당량

(▲ 계량스푼 기준)

배추는 깨끗하게 씻어 물기를 빼준 뒤

먹기 좋게 잘라주세요.

대파와 청양 홍고추는 어슷 썰어주세요.

냄비에 멸치육수를 붓고 된장을 풀어주세요.

된장의 양은 각 가정에 맞게 양을 가감하세요.

배추 된장국의 멸치육수는 특별히 진하게 우려내줬어요.

디포리도 좀 넣고…

끓여주세요.

전체적으로 충분히 끓어오르면 국간장과 배추를 넣고 끓여주세요.

끓으면 불을 낮춰 은근히 푹~ 끓여주세요.

(15 ~ 18분 정도)

배추가 부드럽게 익으면 다진마늘, 대파, 청양홍고추를 넣고 2 ~ 3분 정도 더 끓여주세요.

모자란 간은 기호에 맞게 소금 / 국간장 등으로 맞춰주세요.

아침, 점심, 저녁

언제 먹어도 맛있는 집밥메뉴 배추된장국이에요.

달큰한 배추에 홈메이드 된장이 아주 찰떡이라 저희 집은 자주 끓여 내는 국메뉴 중 하나에요.

요거 끓여 내면 늘 인기 만점이에요.

아이들이 어리다면 청양고추는 빼줘도 무방해요.

온 가족이 주말 동안 맛있게 먹을 수 있는 국메뉴를 찾으신다면

요 배추된장국 레시피로 끓여보세요.

절로 밥을 부르는 집밥 국요리로 추천해 드려요.

주말이면 늘 돌밥(?)의 연속이지요?

이번 주말에는 아빠표로 한번 끓여보세요.

배추 된장국은 누구나 쉽게 만들 수 있는 국이니 주말메뉴로 추천해 드려요.

두부를 넣어줘도 맛있어요.

어른 입맛으로 보다 칼칼하게 드시고 싶다면 고춧가루 1큰술 정도 넣어줘도 좋아요.

오늘도 맛있는 집밥 챙겨드세요~!

#배추된장국 #간단한아침국 #된장국메뉴 #아침국 #된장국 #간단한국 #배추국

#건강집밥 #국메뉴 #집밥 #집밥레시피 #주말메뉴추천

#국물요리 #속편한음식 #배추요리 #국

이 기사에 대해 공감해주세요!
+1
0
+1
0
+1
0
+1
0
+1
0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