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 가볼 만한 곳 추천…아이와 함께하는 즐거운 여행 명소는?
[투어코리아=김민석 기자] 강릉은 아름다운 바다와 자연뿐만 아니라, 다양한 체험형 관광지가 많아 가족 여행객들에게 인기가 높은 여행지다.아이들과 함께 즐길 수 있는 동물 체험, 예술적 감성이 가득한 테마파크, 신비로운 해양 생물들을 만날 수 있는 아쿠아리움까지, 강릉에서 가볼 만한 3곳을 소개한다.강릉 옥계면에 위치한 강릉쌍둥이동물농장은 아이들에게 특별한 체험을 제공하는 곳이다. 양, 토끼, 염소 등 다양한 동물들을 가까이에서 보고 직접 먹이를 줄 수 있어 동물과 교감하는 즐거움을 느낄 수 있다.특히 젖소 우유 짜기 체험은 아이들에
서울 어린이대공원 동물원, 도심 속에서 만나는 자연과 동물 친구들
[투어코리아=김민석 기자] 서울 광진구에 위치한 서울 어린이대공원 동물원은 도심 속에서 다양한 동물들을 가까이에서 만나볼 수 있는 무료 동물원으로, 가족 단위 방문객들에게 인기가 높다.어린이대공원 내에 자리한 이 동물원은 국내에서 흔치 않은 무료 입장 시설로, 남녀노소 누구나 부담 없이 방문할 수 있다. 다양한 동물들이 생활하는 공간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사슴, 원숭이, 맹금류 등 여러 종의 동물들을 가까이에서 관찰할 수 있다. 특히 아이들에게 자연 속 동물들을 접할 기회를 제공하는 곳으로 교육적인 가치도 높다.동물원 내부는 깔끔하
남원 봄 여행, 광한루부터 지리산 둘레길까지 즐기는 완벽 코스
[투어코리아=김민석 기자] 전라북도 남원은 역사와 자연이 조화를 이루는 여행지로, 춘향전의 배경이 된 도시이자 지리산 국립공원의 관문으로 유명하다.3월 중순 이후 날씨가 점차 따뜻해지면서 남원을 찾는 여행객들도 늘어나고 있다. 17일부터 23일까지 남원의 날씨는 대체로 맑고 온화할 것으로 예상되며, 낮 기온이 14~20도까지 오를 것으로 보인다. 다만 아침저녁으로는 기온이 0도 안팎까지 내려가므로 겉옷을 챙기는 것이 좋다.남원을 방문하면 가장 먼저 들러야 할 곳은 광한루원이다. 우리나라 4대 정원 중 하나로 손꼽히는 이곳은 춘향전의
문수사, 충남 서산 겹벚꽃 터널의 황홀한 풍경에 취하다
충남 서산의 문수사는 봄이 되면 한 폭의 그림 같은 풍경을 선사하는 곳입니다. 특히 4월 중순에서 말경, 경내를 가득 채운 겹벚꽃이 만개하면 화려한 분홍빛 물결이 절경을 이루는데요.일반 벚꽃보다 풍성한 꽃잎을 자랑하는 겹벚꽃은 늦봄에 피어나면서도 오랫동안 화사함을 간직해, 봄의 끝자락을 더욱 낭만적으로 물들입니다.문수사의 고즈넉한 산사와 어우러진 겹벚꽃길을 걷다 보면 시간이 멈춘 듯한 착각이 들 정도로 평온한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데요. 화사하게 흩날리는 꽃잎과 함께 사찰의 고즈넉한 정취를 만끽할 수 있어, 벚꽃 시즌의 마지막을 장
“이 정도면 국민 대표 힐링 명소!”… 3년 연속 2,500만 명 관광객이...
사계절 내내 사랑받는 속초 3천만 관광객 유치 도전 강원도 속초시가 연간 3천만 명의 관광객 유치를 목표로 한 발 더 나아가고 있다. 지난해 속초를 찾은 관광객 수는 2,511만 명을 기록하며 3년 연속 2,500만 명을 돌파했다. 특히 여름과 가을 시즌에 많은 방문객이 몰리며, 축제와 자연경관이 어우러진 관광명소로서의 입지를 다시금 확인했다.그렇다면, 속초를 방문한다면 꼭 가봐야 할 명소는 어디일까? ... 더보기
남산타워 근처에서 커피 한잔! 분위기 좋은 카페 추천
[투어코리아=이지환 기자] 서울의 대표 관광 명소 중 한곳인 남산타워(서울N타워)를 방문한 후, 따뜻한 커피 한잔으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싶다면 주변 카페를 찾아보는 것도 좋은 선택이다.남산 인근에는 다양한 분위기의 카페들이 있어, 맛있는 디저트와 함께 여행의 여운을 즐기기에 제격이다. 이번 기사에서는 남산타워 근처에서 방문하기 좋은 인기 카페 세곳을 소개한다.먼저, 더 스팟 패뷸러스는 세련된 인테리어와 아늑한 분위기로 유명한 카페다. 명동역 5번 출구에서 약 311m 거리에 위치해 있어 접근성이 뛰어나며, 다양한 커피와 디저트
봄날, 미세먼지 피해 청정 자연 반기는 ‘진안여행’
[투어코리아=임지영 기자] 전라북도 진안군은 해발 400m 이상의 고원지대로, 맑은 공기와 깨끗한 자연환경이 특징인 지역이다.예로부터 청정 자연이 보존된 곳으로, 웅장한 산세와 드넓은 평야가 조화를 이루고 있다. 또한, 고원 특유의 기후 덕분에 사계절 내내 색다른 풍경을 감상할 수 있으며, 자연을 활용한 치유 여행지로도 주목받고 있다.진안의 대표 여행지는 단연 마이산이다. 독특한 봉우리 형상이 인상적인 곳으로, 사계절 내내 아름다운 풍경을 자랑한다. 봄이 되면 산책로를 따라 새싹이 돋아나고 신록이 우거져 더욱 생동감 있는 경치를 감
봄바람 맞으며 떠나는 연천여행!
[투어코리아=이지환 기자] 경기도 연천군은 수도권 북부에 위치한 자연과 역사가 어우러진 지역으로, 한탄강과 임진강이 흐르는 아름다운 경관을 자랑한다.특히 재인폭포, 한탄강 주상절리, 연천 전곡리 유적 등 다양한 명소가 있어 자연과 문화를 동시에 즐길 수 있는 여행지로 손꼽힌다.연천에서 방문하기 좋은 여행지로는 재인폭포를 추천한다. 재인폭포는 높이 18m의 웅장한 폭포로, 주변의 주상절리와 어우러져 장관을 이룬다. 특히 봄철에는 폭포 주변의 신록이 더해져 더욱 아름다운 풍경을 감상할 수 있다. 또한, 인근에는 재인폭포 캠핑장이 있어
따뜻한 봄날 함평에서 힐링!
[투어코리아=김민석 기자] 전라남도 함평군은 아름다운 자연경관과 풍부한 문화유산을 자랑하는 고장이다.특히 매년 봄에 열리는 함평 나비축제와 가을의 국향대전은 전국적으로 유명하며, 청정 자연 속에서 다양한 체험을 즐길 수 있다. 또한, 함평 한우와 육회비빔밥 등 지역 특산물도 미식가들의 발길을 끌고 있다.봄날 함평에서 아이와 함께 가족나들이를 즐기고 싶다면 함평 자연생태공원을 추천한다. 이곳은 다양한 식물과 동물이 서식하는 생태 학습의 장으로, 가족 단위 방문객들에게 인기가 많다. 특히 봄철에는 나비와 꽃이 어우러진 아름다운 풍경을
나른한 봄날, 화성에서 바닷바람 맞고 힐링 온천 즐기고!
[투어코리아=이지환 기자] 나른한 봄날, 경기도 화성시로 힐링여행을 떠나보자. 화성에 자리한 율암온천은 맑고 깨끗한 온천수와 자연 속 힐링 공간으로 사랑받고 있는 온천 명소다. 수도권 근교에서 비교적 가까운 거리에 위치해 있어 당일치기 여행으로도 부담 없이 방문할 수 있으며, 조용한 환경 속에서 온천을 즐기기에 적합한 곳이다. 특히 유황 성분이 풍부한 온천수는 혈액순환을 돕고 피부 건강에 도움이 된다고 알려져 있어 많은 방문객들이 찾고 있다.율암온천은 대중온천과 노천탕, 찜질방을 갖춘 시설로, 다양한 온천욕을 경험할 수 있는 것이
아르떼뮤지엄, 매일 수 천명 이상이 방문한다는 MZ 핫플 추천
아르떼뮤지엄은 2020년 9월, 제주 애월에서 첫 번째 전시관을 개관한 이후 강릉, 여수, 대전, 부산 등지로 확장하며 점점 더 많은 이들의 관심을 끌고 있는 몰입형 미디어 아트 전시관입니다. 이곳은 디지털 디자인 회사인 디스트릭트가 운영하며, 지역마다 각기 다른 자연적 특색을 반영한 독창적인 전시를 선보이고 있죠.같은 아르떼뮤지엄이라도 장소에 따라 달라지는 전시 주제와 분위기는 더욱 특별한 경험을 선사합니다. 현대 미술과 첨단 기술이 결합된 이 공간에서 자연과 예술을 새로운 시각으로 만나보세요. 아르떼뮤지엄 제주▶주소 : 제주 제
합천 봄여행, 해인사와 황매산에서 만끽하는 자연의 아름다움
[투어코리아=김민석 기자] 따뜻한 봄기운이 감도는 3월, 경남 합천은 역사와 자연이 어우러진 매력적인 여행지다.합천에는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된 해인사를 비롯해 봄 철쭉이 장관을 이루는 황매산, 영화와 드라마 촬영지로 유명한 합천영상테마파크 등 다양한 명소가 자리하고 있다. 그 덕에 문화유산을 탐방하고, 아름다운 자연 속에서 힐링하며 색다른 여행을 즐기기에 좋은 곳이다.이번 주(3월 17일~23일) 합천의 날씨는 초반에는 다소 쌀쌀하겠지만, 주 후반으로 갈수록 기온이 상승해 봄나들이를 즐기기에 적합할 것으로 예상된다.기상청에 따르면,
꽃피는 봄, 나주에서 즐기는 맛과 역사 여행! 따뜻한 날씨 속 역사...
[투어코리아=이지환 기자]본격적인 봄나들이 시즌, 나주여행은 어떨까. 나주의 대표적인 벚꽃명소인 경현동 한수제는 봄나들이 즐기기 좋은 곳이다. 특히 폭2m, 총길이 1.8km의 순환형 산책로로 '한수제 물레길'에선 사계절 아름다운 풍광을 자랑하는 호수 위를 걷고 봄철 만개한 벚꽃을 감상할 수 있다. 또 경현동 인공폭포는 1950년대 채석장이었던 암벽을 개조한 곳으로, 높이 19m에서 세 갈래로 쏟아지는 폭포 물줄기는 청량함을 선물한다.또 자연과 역사를 동시에 즐길 수 있는 '나주읍성'은 봄꽃이 피어나는 시기로 산책과 사진 촬영을 즐
가평 아침고요수목원에서 봄꽃 만끽해볼까?
[투어코리아=이지환 기자] 따스한 봄날, 가평 아침고요수목원에서 봄꽃 만끽해보자. '아침고요수목원'은 다양한 봄꽃과 정원으로 유명하며, 산책과 사진 촬영을 즐기기에 적합한 장소다.특히 아침고요수목원 산수경온실에서는 이달 8일부터 4월 13일까지 ‘야생화 전시회’를 ‘고요한 아침의 봄, 야생화에 스며들다’라는 주제로 열어 한층 풍성한 볼거리를 선사한다. 이번 전시회에서 노란만병초, 동강할미꽃, 광릉요강꽃, 붉은대극, 깽깽이풀 등 멸종 위기의 식물들과 한국의 고유 식물, 고산지대 야생화 등 관상가치가 높은 야생화 약 120여 점을 선
완도, 봄바람과 함께 떠나는 여행! 가볼 만한 곳은?
[투어코리아=임지영 기자] 전라남도 완도군은 대한민국의 대표적인 섬 여행지로, 푸른 바다와 울창한 숲이 어우러진 아름다운 자연환경을 자랑한다.해산물이 풍부하고 해양치유 관광지가 많아 힐링 여행을 원하는 이들에게 인기가 높은 곳이다. 또한 완도타워, 장보고 기념관, 명사십리 해수욕장 등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해 연중 많은 여행객들이 찾고 있다.완도에서 방문하기 좋은 여행지로는 먼저 완도타워를 추천한다. 완도타워는 완도의 대표적인 전망대로, 이곳에 오르면 완도항과 다도해의 아름다운 전경을 한눈에 감상할 수 있다. 해 질 무렵에는 일몰이
봄날 정읍 여행, 내장산과 향교에서 만끽하는 봄의 향연
[투어코리아=임지영 기자] 완연한 봄이 찾아오면서 전라북도 정읍이 여행객들에게 매력적인 목적지로 떠오르고 있다.정읍의 대표적인 봄 여행지 중 한 곳은 내장산. 내장산은 사계절 내내 아름다운 경관을 자랑하지만, 특히 봄에는 벚꽃이 만개하여 장관을 이룬다. 벚꽃길을 따라 산책하며 봄의 정취를 만끽할 수 있다. 또한, 내장사와 같은 역사적인 사찰도 함께 둘러볼 수 있어 문화와 자연을 동시에 즐길 수 있다. 벚꽃이 후드득 지고 나서도 싱그러운 신록이 여행객을 반긴다. 정읍사공원은 백제가요 '정읍사'의 배경이 된 장소로, 역사와 문화를 느낄
부여 여행, 백제의 숨결을 느끼다! 가볼 만한 곳은 어디?
[투어코리아=김민석 기자] 충청남도 부여군은 한때 백제의 수도였던 역사 깊은 도시로, 백제문화의 중심지로 알려져 있다.백제 후기 사비시대의 유적들이 곳곳에 남아 있으며,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된 백제역사유적지구를 보유하고 있다. 아름다운 자연환경과 함께 백제의 문화와 전통을 체험할 수 있는 명소가 많아 역사와 문화 여행지로 인기가 높다.부여 여행을 계획 중이라면 먼저 부여국립박물관을 방문해보는 것을 추천한다. 이곳은 백제의 유물과 역사를 한눈에 볼 수 있는 곳으로, 국보 제287호인 백제금동대향로를 비롯한 다양한 유물이 전시
살랑살랑 봄바람 아산으로 떠나는 힐링 마실
[투어코리아=김민석 기자] 충남 아산시는 역사와 자연, 그리고 이국적인 풍경이 어우러진 다양한 명소로 여행객들의 발길을 끌고 있다. 봄이라고는 하지만 아직은 쌀쌀한 날씨, 이번주 초반 아산시 날씨 또한 다를게 없어 보인다. 주 초반 다소 쌀쌀한 날씨를 보이다가 주 후반으로 갈수록 기온이 높아져 봄나들이를 즐기기에 적합할 것으로 예상된다.기상청에 따르면, 17일과 18일에는 최저기온 -4℃에서 최고기온 10℃로 다소 쌀쌀한 날씨가 이어지겠으며, 18일 오전에는 눈발이 날릴 가능성이 있다.그러나 19일부터는 기온이 점차 올라가 21일부
봄맞이 하남 여행, 자연과 도심이 어우러진 나들이 코스는?
[투어코리아=김민석 기자] 하남시는 수도권 동쪽에 위치한 자연과 도시가 조화를 이루는 지역으로, 역사적 명소와 함께 다양한 자연경관을 즐길 수 있는 여행지로 인기가 높다.특히 한강을 따라 펼쳐진 공원과 산책로, 그리고 전통문화가 살아있는 명소들이 어우러져 봄나들이를 즐기기에 적합하다.하남 여행을 계획하고 있다면, 먼저 검단산을 방문해보는 것이 좋다. 수도권에서 접근성이 뛰어난 이곳은 정상에서 하남 시내와 한강을 조망할 수 있어 등산객들에게 인기가 높다. 봄철에는 신록이 우거지며 상쾌한 공기를 마시며 가벼운 산행을 즐길 수 있다.도심
과천, 따뜻해지는 봄 날씨 속 아이와 가볼 만한 곳은?
[투어코리아=이지환 기자] 경기도 과천시는 서울과 가까운 위치에 있어 접근성이 뛰어나며, 자연과 문화, 체험 공간이 조화를 이루는 도시다.서울대공원, 국립과천과학관 등 다양한 명소가 있어 가족 단위 방문객들에게 인기가 많다. 특히 아이들과 함께할 수 있는 실내외 체험시설이 잘 마련되어 있어 주말 나들이 장소로 제격이다.과천에서 아이들과 함께 방문하기 좋은 여행지로는 먼저 서울대공원이 있다. 국내 최대 규모의 동물원과 식물원이 조성되어 있으며, 다양한 동물과 식물을 가까이에서 볼 수 있어 교육적이면서도 재미있는 시간을 보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