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어코리아=조성란 기자] 폭염, 장마 피해 늦휴가를 떠나려는 늦캉스족이 주목하는 여행지는 어디일까.호텔스컴바인과 카약이 지난해 7월 1일부터 올해 8월 18일까지 한국 사용자 검색 데이터 기준 올해 7~9월 투숙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인기 급상승한 늦캉스 여행지는 경남 남해, 중국 상하이, 일본 미야코지마로 집계 됐다.이 데이터에 따르면, ▲경남 남해는 전년 동기 대비 무료 675%나 검색량이 폭증했고, ▲중국 상하이도 183%, ▲일본 미야코지마 32% 검색량이 증가했다.‘쏠비치’ 개장으로 국내 여름 휴양지 급부상한 '경남 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