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어코리아=김민석 기자] 한라산은 제주도의 중심에 위치한 대한민국 최고봉으로, 사계절 내내 등산객들에게 사랑받는 명소다. 한라산 등반을 계획하고 있다면 사전 예약과 코스 선택에 대한 정보를 미리 확인하는 것이 중요하다.한라산 국립공원은 자연 보호와 탐방객 안전을 위해 일부 코스에 사전 예약제를 시행하고 있다. 예약이 필요한 코스는 성판악 코스와 관음사 코스로, 성판악은 하루 1,000명, 관음사는 500명으로 인원이 제한된다.예약은 한라산 탐방 예약 시스템 공식 웹사이트에서 가능하며, 매월 첫 번째 업무일 오전 9시부터 다음 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