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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종 전 진짜 마지막 기회” 월 39만원에 1억원대 독일 명차 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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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고 고객 경품 제공

최대 400만원 지원

잔존가치 52% 보장

폭스바겐코리아가 투아렉 파이널 에디션 고객을 위한 시승·출고 이벤트를 진행한다.

기존 폭스바겐 고객에게는 로열티 혜택을 제공하며 기존 차량을 반납하면 추가 지원도 받을 수 있다.

잔가 보장형 금융상품을 이용하면 월 39만9천원에 차량을 운용하는 조건도 마련됐다.

시승·출고 고객 대상 경품 제공

이번 행사는 다음 달 31일까지 전국 폭스바겐 공식 전시장에서 진행된다.

이벤트 기간에 투아렉 파이널 에디션을 출고한 고객 가운데 10명을 추첨한다. 선정된 고객에게는 로우로우 프레임 에피소드 3 캐빈 캐리어를 제공한다.

공식 전시장에서 차량을 시승하고 상담까지 마친 고객에게도 경품을 준다. 선착순 200명에게 로우로우 트래블 파우치 세트를 증정한다.

투아렉 구매를 고민하는 고객에게 직접 차량을 경험할 기회를 제공하면서 출고 수요도 끌어올리려는 전략이다.

기존 고객은 최대 400만원 추가 지원

폭스바겐 차량을 보유하고 있거나 매각 후 3개월 안에 투아렉을 구매하면 150만원 상당의 로열티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기존 차량을 반납하는 트레이드인 프로그램을 이용하면 최대 400만원이 추가로 지원된다.

다만 실제 지원 금액은 차량 상태와 프로그램 조건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폭스바겐코리아는 고가의 플래그십 SUV 구매 부담을 낮추기 위해 현금성 혜택과 금융 프로그램을 함께 마련했다.

월 39만9천원 금융 프로그램 운영

폭스바겐파이낸셜서비스의 잔가 보장형 상품도 제공된다.

투아렉 3.0 TDI 프레스티지 모델을 구매하면서 차량 가격의 37%를 먼저 내면 36개월 동안 월 39만9천원을 납부하는 조건이다.

계약 종료 시점의 잔존가치는 차량 가격의 최대 52%까지 보장된다.

운용리스 상품은 선납금 39% 조건에서 월 납입금이 49만9천원이다.

투아렉 파이널 에디션은 24년간 이어진 투아렉 라인업의 마지막을 기념하는 모델이다. 국내 판매 가격은 트림에 따라 1억642만원부터 1억1,650만원 수준이다.

올해 상반기 국내 판매량은 약 200대로 알려졌다. 폭스바겐코리아가 이번 프로모션을 통해 투아렉의 마지막 수요를 얼마나 끌어낼지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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