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은세, 귀여운 ‘트레퍼 햇’ 쓰고 함박눈 맞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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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은세, 귀여운 '트레퍼 햇' 쓰고 함박눈 맞아요 | 5
[사진출처=기은세 개인 SNS]

전국에 함박눈이 쏟아지고 있는 주말 아침, 패셔니스타 기은세는 귀여운 귀달이 모자를 쓰고 반려견과 함께 눈내리는 겨울 아침을 즐기는 몇 장의 사진을 개인 SNS계정에 업로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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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기은세 개인 SNS]

머리 전체는 물론 귀와 턱까지 감싸는 트레퍼 햇은 군인과 사냥꾼이 추위를 피해 쓰던 모자에서 유래한 것으로, 모자 안쪽엔 포근한 양털 등 동물의 털을 덧대 보온성을 높인 형태의 방한 모자로 ‘군밤 모자’ ‘군밤장수 모자’ ‘트루퍼’라고도 불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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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기은세 개인 SNS]

기은세는 화이트 조거 셋업에 무스탕 조끼와 트레퍼 햇을 스타일링 하고, 복슬한 털이 따듯함을 주는 방한 부츠로 귀여운 겨울 데일리 룩을 완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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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기은세 개인 SNS]

펑펑 쏟아지는 함박눈으로 덮인 세상 처럼, 밝아 오는 새해에는 더욱 환하고 밝은 일들로 가득 하길 소망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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