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이샤이샤이 바나나 컨실 아이크림 내돈내산 솔직장단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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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뷰티를 사랑하는 뷰리진이에요.

오늘은 샤이샤이샤이 바나나 컨실 아이크림 내돈내산 솔직장단점을 준비했어요.

꾸준히 사랑받고 있던 제품이라 궁금해서 사봤는데,

한달동안 사용하며 느꼈던 점들과

아쉬웠던 점까지

자세히 알려드릴게요.

샤이샤이샤이 바나나 컨실 아이크림은

컨실러와 아이크림이 합쳐진 제품이에요.

구성은 10% 피그먼트 색소,

90% 아이케어를 위한

바나나, 부활초, 판테놀,

에필펄프, 저분자콜라겐, 아데노신

6가지 성분을 담은 아이크림 제형으로 이루어져 있답니다.

그래서 사용할수록

탄탄하고 보습감 넘치는 눈가를 만들어주더라고요.

그리고 로션과 비슷한 제형이라

눈밑을 촉촉하게 감싸주며

다크써클을 자연스럽게 커버할 수 있었어요.

용량은 15g으로 아이크림 치고 큰 편이라

오랫동안 넉넉하게 사용할 수 있고요.

토출구 부분이 좁고 뾰족해서

눈가 처럼 좁은 부위에 소량 짜서 쓰기 간편했어요.

손등에 짜봤는데, 컬러는 19~21호 사이의

베이지빛이에요.

눈가는 다른 부위보다 살짝 밝아야

다크써클이 잘 가려지고

어려보일 수 있기 때문에

적당한 색상이라 생각해요.

손으로 펴발라보면 수분로션처럼

부드럽게 퍼지고

촉촉한 수분감이 느껴져요.

롤링할수록 얇게 발리면서

끈적임없이 적당히 촉촉하게 마무리되니까

피지선이없어 쉽게 건조해지는 눈가에

쓰기 딱이더라고요.

사용방법은 스킨케어 마지막 단계에서

선크림을 바른 뒤 눈가에 소량을 덜어내

손가락으로 발라주면 돼요.

부드러운 로션 제형이다보니까

손가락만으로도 블렌딩하기 쉽고,

촉촉한 텍스처라서

그냥 아이크림처럼 발라 마무리 하면 돼요.

그래서 다크써클 컨실러 바르는걸 어려워하는

화장 초보자 분들도 쉽게 사용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사용후에는 인위적이지않고

자연스럽게 다크써클을 커버해주더라고요.

살짝 본연의 피부가 비치면서

내추럴한 커버력과 촉촉한 보습감으로 마무리되니까

꾸안꾸메이크업, 쌩얼메이크업으로 적당한 것 같아요.

장점

1. 사용하기 편해요.

컨실러와 아이크림이 합쳐져서

이거 하나만 발라도 되고,

촉촉한 로션 제형이라

손으로 대충 펴발라도 얼룩없이

블렌딩이 잘되고 예쁘게 마무리돼요.

2. 눈가가 편안해요.

컨실러를 바르고 시간이 지나면

눈밑 사이에 끼고

건조해져서 속당김이 생기는데요.

샤이샤이샤이 바나나 컨실 아이크림은

촉촉하기 때문에

하루종일 건조함이 덜 느껴졌어요.

3. 활용법이 다양해요.

눈가 뿐만이 아니라

색소침착이 있는 입가,

CC크림처럼 얼굴 전체에 발라

쓸 수 있어서 마음에 들었어요.

단점

1. 생각보다 커버력이 약한 편이에요.

커버력을 기대한다면 아쉬울 수 있어요.

그래서 다크써클이 많이 진하고 심한 편이라면

샤이샤이샤이 바나나 컨실 아이크림에

커버력이 높은 컨실러를 믹스해

사용하는 것을 권장드려요.

이렇게 하면 촉촉하면서도

커버력까지 잡을 수 있거든요.

이렇게 샤이샤이샤이 바나나 컨실 아이크림 내돈내산 솔직장단점까지

모두 알려드렸어요.

요즘 간편한 화장을 즐겨하기 때문에

저에게는 잘 맞아서 다쓰면 하나 더 쟁여두지 않을까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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