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봄 기온별 10도 12도 15도 옷차림 아우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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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패션을 사랑하는 뷰리진입니다.

요즘 아침저녁으로 날씨가 은근히 춥고

낮에는 해가 떠서 살짝 따뜻한 것 같아요.

이렇게 일교차가 심한 초봄에는

어떤 아우터를 입고 어떻게 코디하면 좋은지

고민이 많으실 거예요.

그래서 오늘은 여자 봄 기온별 10도 12도 15도 옷차림 아우터를 준비했습니다.

아이디어 얻어서

예쁘게 스타일링 해보시길 바랄게요.

10도 옷차림

첫번째 여자 봄 기온별 10도 옷차림 아우터는

얇은 숏패딩, 트위드자켓을 권장드려요.

초봄이라고 해도 10도이면

아직 아침저녁으로 날씨가 쌀쌀하고

바람이 많이 불기 때문에

따뜻하게 보온성을 높여주는

아우터를 선택하는게 좋거든요.

롱패딩은 10도 날씨가 넘 더울 수 있어서

숏패딩을 착용하면

안에 이너를 가볍고 얇게 입어도 좋아요.

편안하게 입기 좋은 티셔츠,

후디 스타일에 하의는 데님, 면팬츠, 슬랙스 모두 잘 어울려요.

트위드자켓은 출근룩으로 딱인데요.

2024년 패션 트렌드가 바로 이런 자켓이거든요.

살짝 루즈핏에

직각 숄더 라인의 자켓이 유행이라고 하니까

여기에 상의로 셔츠, 니트베스트,

슬랙스, 스트레이드 청바지 등을 매치해

포멀하고 세련된 코디를 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12도 옷차림

두번째 여자 봄 기온별 12도 옷차림 아우터는

바시티자켓, 크롭자켓을 권장드려요.

낮에는 따뜻하고

밤에는 갑자기 쌀쌀해지는 온도와 날씨라서

살짝 두께감이 느껴지는

항공점퍼, 크롭자켓이 적당하거든요.

바시티자켓은 상, 하의 매치에 따하

캐주얼, 스트릿, 세미포멀, 오피스룩 등

다양하게 코디를 할 수 있어서

초봄에 하나쯤 갖고 있으면 활용도가 높아요.

크롭자켓은 기장감이 짧아서 다리가 길어보이고

살짝 각이 잡힌 디자인을 고르면

아침 출근룩으로 매일 돌려 입어도 넘 괜찮아요.

주말에는 귀여운 가디건, 롱스커트, 청키한 부츠와 매치해

귀엽고 러블리한 데이트룩까지 입어볼 수 있답니다.

15도 옷차림

세번째 여자 봄 기온별 15도 옷차림 아우터로는

가죽 레더 자켓, 트렌치코트가 적절해요.

살짝 얇은 아우터를 선택해도

날씨가 많이 춥다고 느껴지지 않거든요.

레더 재킷은 초봄에 입으면 시크하고

어느 옷과 매치해도 넘 잘 어울려서

항상 15도 옷차림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어요.

맨투맨, 트레이닝팬츠, 카고팬츠, 슬랙스, 미니스커트, 데님 등

안어울리는 하의가 없답니다.

트렌치코트는 세련되고 여성스러움이 느껴지는

여자코디로 딱인데요.

요즘은 올드머니룩, 미니멀룩이 유행하면서

디자인이 심플한 스타일이 트렌디하게 입을 수 있어요.

꿀팁을 알려드리자면 키가 작은 여자분들은

허리 또는 허벅지까지 오는 하프 기장의 트렌치 코트를 입으면

키가 안작아 보이고 비율이 좋아보일 수 있고요.

하체에 살이 많아서 고민이라면

발목부근까지 오는 맥시코트를 착용해

몸매가 부각되지 않도록

슬림하게 커버하는 방법이 있으니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여자 봄 기온별 10도 12도 15도 옷차림 아우터를 알려드렸어요.

저는 요즘 레더가죽자켓과

트위드자켓을 돌려가며 매일 착용중인데요.

날씨가 좀 더 따뜻해지면

또 다른 아우터를 알려드리도록 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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