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스엣센스 1년 후기 겨드랑이땀억제제 괜찮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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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뷰리진입니다.

이제 슬슬 겨터파크가 터지는

초여름이 되었어요.

저는 다른 부위보다도

겨드랑이에 유난히 땀이 많다보니

땀자국이 잘 생겨서

여름만되면 항상 화이트, 블랙 상의만 착용했어요.

그러다 작년부터 노스엣센스를 사용했는데,

땀컨트롤이 잘되고

예전보다 겨땀이 덜 나는 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오늘은 겨드랑이땀억제제 괜찮은

노스엣센스 1년 후기를 들고왔어요.

노스엣센스란?

노스엣센스는 실리콘계 염화알루미늄이 들어있어

땀샘을 일시적으로 막아주고

과도한 땀을 억제하며

다한증에 쓰이는 제품이에요.

롤온타입으로 사용이 간편하고

바르고 건조시키면

겔 매트릭스를 형성해

끈적임없이 보송하게 사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어요.

그리고 겨드랑이 땀억제제로 유명하지만

얼굴을 제외한 손, 발 땀이 많이 나는 부위 어디에든

사용할 수 있답니다.

노스엣센스 약국 가격

노스엣센스 약국 가격은

지역마다 살짝 차이가 날 수 있는데

약 9,000원 ~ 15,000원 사이에 형성되어 있어요.

저는 작년에 9,000원 주고 샀는데

거의 다 써서 하나 더 쟁이려고 보니까

지금은 10,000원이더라고요.

그리고 경기도 쪽으로 오니 또 9,000원이었어요.

이처럼 가격이 다를 수 있으니

알아보시고 착한 가격인 곳에서 사오시면 될 것 같아요.

노스엣센스 사용법

사용방법은 다른 겨드랑이땀억제제와 비슷해요.

저녁에 취침 전 바를 부위를 깨끗이 세정하고

물기를 모두 말려주세요.

수건, 드라이를 활용하면

더욱 빠르게 건조시킬 수 있어요.

노스엣센스 롤 부분을

땀 컨트롤하고 싶은 피부 부위에 밀착시키고

롤링해주세요.

꿀팁을 알려드리자면

처음 사용 1일차, 2일차 정도에는

자극적일 수 있으니

한두번만 얇게 롤링해주고,

상태에 따라 조금씩 사용하는 양을 늘려주세요.

바른 부위를 제대로 건조시키고

옷, 양말, 신발을 착용해주세요.

대충 말리고 옷을 입으면

옷에 다 묻어서 지우기 은근 어렵거든요.

취침 후 다음날 아침에

바른 부위를 물로 가볍게 씻어내면 끝이에요.

노스엣센스 가려움

가끔 노스엣센스를 사용하다보면

가려움, 따가움이 느껴지기도 하는데요.

이는 염화알루미늄 성분 때문이에요.

가려움없이 저자극으로 쓰고 싶다면

노스엣센스를 바르기 최소 12시간 ~ 24시간 전에는

왁싱, 제모를 하지않도록 주의해야 돼요.

또 과하게 각질제거를 하지 않는 것도

가려움없이 사용할 수 있는 방법이니

이 점 꼭 참고해 주세요.

노스엣센스 1년 후기

작년 6월에 구매해서

벌써 사용한지 1년이 되었어요.

저는 주로 겨드랑이 위주로 발랐는데,

노스엣센스 1년동안 사용한 느낌을 말씀드리자면

겨드랑이땀억제제로 괜찮았어요.

땀이 줄어드는 것 같으면

매일 사용하지 않고

3~4일에 한번씩 발라주었더니

예전보다 겨땀파크가 덜 생기더라고요.

확실히 옷에 땀자국이 거의 남지 않게 되니까

자신있게 컬러풀한 상의도 마음껏 입었고요.

그런데 저는 겨드랑이 털 제모를

주기적으로 하는 편이다보니

왁싱하고 24시간이 지난 후

노스엣센스를 발라도 가려운 느낌이 살짝 있긴 했어요.

그래서 양조절해서 얇게 바르면 또 괜찮아 졌고요.

드리클로보다 염화알루미늄이 적게 들어있어서

좀 더 자극없이 순하게 쓸 수 있었 던 것 같아요.

아쉬운점은 세워서 보관해도

내용물이 자꾸만 새고

롤온타입이 너무 부드럽다보니

한번만 살짝 바르려고해도

양이 조금 과하게 나와요.

이 부분들만 고쳐진다면 좋을것 같네요.

오늘은 이렇게 노스엣센스에 대한 모든것을 알려드렸어요.

땀이 안나면 매일 안써도 되니

생각보다 자극적이지 않고,

다른 제품보다 개인적으로 저에게는

겨드랑이땀억제제로 괜찮은 편이라

하나더 쟁여두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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