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니박스, ‘은하철도 999’ 여전히 빛나는 명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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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애니박스
/사진=애니박스

애니메이션 전문 채널 애니박스(대표: 곽영빈)에서 방영 중인 ‘(자막)은하철도 999’가 폭발적인 시청률을 기록하며, 여전히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받고 있다. 

‘은하철도 999’는 기계 인간이 되고 싶은 소년 테츠로와 신비로운 여인 메텔이 은하 초특급 999 열차를 타고 안드로메다의 별로 떠나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1977년 일본에서 처음 만화로 연재되었고, 1979년 애니메이션으로 방영되었으며, 한국에서는 1981년에 첫 방영된 이후 40년 넘게 많은 이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시청률 조사 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5월 11일 토요일 저녁 8시부터 밤 11시까지 애니박스에서 방영된 ‘(자막)은하철도 999’가 어린이/애니메이션 채널 중 동시간대 유료 가구 시청률 1위를 기록했다. 더불어, 동시간대 점유율 25%를 돌파했으며(닐슨코리아 제공, 수도권 유료 가구 10개 채널 기준), 남녀 50대 이상의 성인 시청층뿐만 아니라 남녀 10대 시청층까지 유입되며 세대를 초월한 명작임을 입증했다.

성인에게는 추억과 쉼터를, 청소년에게는 새로운 재미를 제공하고 있는 ‘(자막)은하철도 999’는 애니박스에서 매주 토요일 저녁 8시부터 연속 방송되고 있다. 또한, 애니박스는 주말 저녁 시간대에 ‘드래곤볼’, ‘슬램덩크’ 등 모든 연령층이 즐길 수 있는 고전 명작 애니메이션도 방영 중이다.

자세한 정보는 애니박스 홈페이지 및 SNS, 페이스북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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