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심’ 폭발시킨 여친룩의 주인공…알고 보니 ’30대’ 반전 미모의 여배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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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의 끝자락, 아침저녁으로 선선한 바람이 불어오는 지금이야말로 ‘진짜’ 패셔니스타의 실력이 드러나는 법.

배우 백진희가 여름과 가을 사이, 애매한 간절기에 ‘실패 없는’ 스타일링 공식을 제시하며 ‘꾸안꾸 패션 교과서’다운 면모를 뽐냈다.

그녀는 먼저 시선을 사로잡는 선명한 코발트블루 컬러의 반소매 니트로 스타일에 포인트를 주었다.

얇은 니트 소재는 더워 보이지 않으면서도 가을의 차분함을 담아내는 절묘한 선택.

여기에 아직 더위가 가시지 않은 낮 시간을 위해 화이트 플레어 미니스커트를 매치해 청량감을 유지했다.

특히 스커트 밑단의 은은한 레이스 자수 디테일은 로맨틱한 분위기를 더했다.

자칫 너무 여성스러워 보일 수 있는 조합에, 백진희는 그레이 컬러의 양말과 화이트 스니커즈를 더하는 ‘신의 한 수’를 보여줬다.

이 캐주얼한 마무리는 편안함과 힙한 무드를 동시에 잡아주며 전체적인 스타일의 완성도를 높였다.

한편, 백진희는 최근 MBC 새 금토드라마 ‘판사 이한영’ 출연을 확정, 활발한 활동을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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