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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조 얼짱’의 귀환 박한별, 40대 나이 믿기지 않는 ‘방부제’ 미모 근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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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주의 소란스러움이 모두 잦아든 어느 늦은 가을 오후, 배우 박한별은 고요한 일상의 한 페이지를 팬들에게 공유했다.

이미지출처 박한별 인스타그램(이하 동일)

그녀가 공개한 사진 속에는 특유의 평온함과 함께 깊어진 계절의 향기가 오롯이 담겨 있어 보는 이들의 마음을 편안하게 만들었다.

그녀는 루즈한 핏의 크림색 롱슬리브와 블랙 와이드 팬츠를 매치해 편안하면서도 세련된 스타일을 완벽하게 연출했다. 여기에 그레이 톤의 볼캡을 무심하게 눌러쓴 모습은 꾸민 듯 꾸미지 않은 ‘꾸안꾸’ 패션의 정석을 그대로 보여주었다.

특별한 액세서리 없이도 빛나는 그녀의 모습은 원조 얼짱의 위엄을 다시 한번 증명하기에 충분했다. “또 한주 끝 모두 좋은 밤”이라는 그녀의 다정한 인사에 팬들은 따뜻한 응원의 메시지로 화답하며 반가움을 표현했다.

과거의 여러 이슈들을 뒤로하고 제주도에서 카페를 운영하며 제2의 인생을 살고 있는 그녀의 모습이 더욱 특별하게 다가온다.

화려한 스포트라이트 대신 소박한 일상의 행복을 선택한 그녀의 삶에 많은 이들이 응원을 보내고 있다. #박한별 #박한별근황 #제주도카페 #박한별패션 #가을코디 #꾸안꾸룩 #스타일상 #84년생배우 #볼캡패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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